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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6’ 리아, 2개 국어 설날 인사 눈길… ‘정성가득 자필 메세지’

  • 문혜림 기자
  • 승인 2015.02.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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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림 기자] ‘SNL코리아6’ 리아, 2개 국어 설날 인사 눈길… ‘정성가득 자필 메세지’
 
‘SNL코리아6’ 리아
 
방송인 리아가 설날을 맞이해 신년 인사를 전해 화제다.
 
시즌6으로 새롭게 출범한 tvN ‘SNL 코리아’에서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의 진행을 맡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리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성 가득한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리아의 트위터에는 “Happy 2015♡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리아도 SNL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I wish you all nothing but happiness and joy this year :) -김리아올림-“라고 한국어 및 영어로 새해 인사를 적은 리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이처럼 리아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새해인사는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케 하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리아는 현재 KBS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인터뷰하는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음은 물론 지난 14일 첫 방송 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방송 이후에도 끊임없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본격적인 활약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리아, 얼굴도 마음도 여신급!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 “스타골든벨 꼬마 리아 맞아? 완전 깜놀!”, “2개국 새해 인사라니, 리아답네!”, “리아때문에라도 SNL 본방 사수!” 등의 반응으로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SNL코리아6’ 리아 / 리아 트위터
‘SNL코리아6’ 리아 / 리아 트위터


한편, 리아가 출연하는 tvN ‘SNL코리아’ 시즌6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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