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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이경규, 링컨의 ‘예측불허’ 행동에 당황… ‘무슨 일이길래?’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2.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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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붕어빵’ 이경규, 링컨의 ‘예측불허’ 행동에 당황… ‘무슨 일이길래?’
 
최근 SBS ‘글로벌 붕어빵’(연출 유윤재, 이하 붕어빵)의 미소천사 링컨(8) 군이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MC 이경규를 당황시켜 화제다.
 
'글로벌 가족들이 한국에 와서 했던 가장 큰 실수‘ 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새롭게 합류한 이탈리아 가족 루돌프 씨는 처음 한국에 와서 뺨에 뽀뽀를 하는 이탈리아식 인사를 했다가 주위 한국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고 밝혔다.

‘붕어빵’ 출연진 / SBS ‘붕어빵’
‘붕어빵’ 출연진 / SBS ‘붕어빵’

 
이에 링컨 군도 아직까지 한국 사람들은 스킨십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말하며 “헤어질 때 포옹하려고 팔을 벌리면 이경규 아저씨는 대충 안아주고 간다”고 폭로해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들썩거렸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눈물의 왕자’ 태경(7) 군은 울 때마다 눈물을 닦아주고 안아주는 링컨 군이 부담스러워 더 이상 울지 않겠다고 다짐해 스튜디오에 웃음 폭탄이 터졌다.
 
예능대부 이경규도 당황시키는 ‘붕어빵’ 공식 버터왕자 링컨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2월 15일(일) 오전 10시 50분 SBS ‘글로벌 붕어빵’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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