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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레이먼킴, 출산 소감 들어 보니…‘땅콩회항 언급?’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2.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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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김지우와 셰프 레이먼 킴이 딸을 공개한 가운데 레이먼 킴의 출산 소감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레이먼 킴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래 예정일보다 열흘 전에 진통이 와서 2박 3일을 병원에서 꽃분여마왕을 고생시키더니 2014년 12월 23일 아침 10시 3분에 몸무게 2.8kg에 키 50cm로 김지우와 김레이먼의 딸 김루아나리가 태어났습니다”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김지우-레이먼킴 / tvN ‘택시’
김지우-레이먼킴 / tvN ‘택시’


이어 그는 “누구보다 먼저 팔 걷어붙이고 앞서되 티 나지 않도록 겸손한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라며 “절대 마카다미아를 뜯어 달라고 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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