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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중국집서 볼 만한 ‘홍합 짬뽕’ 만들어…‘세상에’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2.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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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홍합짬뽕 만들기에 나섰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손호준은 차승원과 유해진과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어촌 생활을 그려 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이 홍합 짬뽕을 위해 특급 요리사로 변신했다. 집에서 만든 홍합 짬뽕임에도 불구 마치 중국집에서 나온 듯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 차승원 / 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차승원 / tvN ‘삼시세끼’


차승원은 제일 큰 그릇에 짬뽕을 담아 손호준에게 건넸다. 짬뽕을 맛본 손호준은 “우와”라고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이들은 숨도 안 쉬고 차마미표 특급 수제 ‘홍합 짬뽕’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손호준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짬뽕을 진짜 좋아하는데 사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고 차승원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한다.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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