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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정유미-오지호-김동욱, 갑의 횡포 처절하게 선보여… ‘핵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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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림 기자] ‘하녀들’ 정유미-오지호-김동욱, 갑의 횡포 처절하게 선보여… ‘핵재미’
 
하녀들 정유미-오지호-김동욱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정유미(국인엽 역)가 하녀로 전락한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노비로서의 삶을 시작하며 그 인기에 제대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정인이었던 양반 김동욱(김은기 역)과는 이뤄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보였고, 노비 오지호(무명 역)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까지 증폭시켜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하녀들’을 본 시청자들은 "하녀들 연출 진짜 예뻐서 영화같아. 전개도 진짜 쫄깃함!“, ”하녀들 완전 꿀잼! 요즘 완전 빠졌음!!“ ”요새 하는 드라마 중에 몰입도는 거의 최강인 듯“이라며 한 번 보면 도무지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독성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이에 아직 ‘하녀들’을 미처 보지 못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1회부터 5회까지 연속 방송하는 파격적인 편성을 결정한 것.
 
무엇보다 ‘하녀들’은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갑의 횡포와 을의 처절함과 맞물려 젊은 세대들에게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하녀로 전락한 정유미가 겪는 온갖 수모까지 리얼하게 그려내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게감과 유쾌함을 적재적소에 발휘하는 조연들까지도 역시 ‘하녀들’의 인기에 큰 몫을 더하고 있다는 평.
 
‘하녀들’ 정유미-오지호-김동욱 /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하녀들’ 정유미-오지호-김동욱 /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정유미가 억울하게 목숨을 잃고 만 아버지의 죽음에 ‘만월당’이라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돼 내일(6일) 방송될 5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5회는 내일(6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며 1회~5회는 7일(토) 오후 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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