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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이지연-다희, 항소 위해 안대희 변호사 선임… ‘전세 뒤엎을까?’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1.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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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이병헌 협박녀’ 이지연-다희, 항소 위해 안대희 변호사 선임… ‘전세 뒤엎을까?’
 
‘이병헌 협박녀’로 화제가 된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같은 변호인을 선임, 본격적인 항소에 돌입할 예정이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각 기존 법무대리인 외에 지난 23일 법무법인 평안을 담당 변호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병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병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지연과 다희는 평안의 김설인, 김철 변호사를 동시에 선임했다. 이 가운데 김철 변호사는 지난해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수 송대관 부부의 항소심을 맡기도 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나 나이가 어리고 초범인 점과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고려해 각각 징역 1년2월과 1년 형을 선고받았으나 두 사람은 6일 만인 지난 21일 항소장을 일제히 제출하며 장기적인 법적 분쟁의 서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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