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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나혜미가 에릭이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외모로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달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촬영 어플을 이용해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나혜미의 동안 외모와 사랑스러운 느낌의 필터 효과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발 머리도 잘 어울려요” # “이렇게 예쁜데 ‘여름아 부탁해’에서 왜 성형하고 싶어할까요” # “너무 예뻐서 할 말을 잃었어” 등의 내용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 불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나혜미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 # ‘엽기적인 그녀’ # ‘하나뿐인 내편’ # ‘치즈인더트랩’ # ‘하나식당’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을 연기하며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한 나혜미는 최근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활약하고 있다. 이외에도 나혜미는 신화 에릭과의 열애설로도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첫 열애설이 보도됐으나 부인했다. 이후 2017년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보도됐고 # 이때는 관계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같은해 7월 1일 나혜미와 신화의 에릭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한편 # 나혜미가 출연 중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KBS 1TV에서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고 있다. #나혜미 #여름아부탁해 #여름아부탁해나혜미

셀럽 | 이은혜 기자 | 2019-06-17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