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연예계 입성 전, 남다른 스펙 자랑했던 ☆들 ‘차은우·휘인·주연·도연’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1
기사최종편집: 2017년12월27일 11시50분    /    이원선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원선 기자] 

남다른 끼와 더불어 공부까지 잘했던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바로 아스트로 차은우, 마마무 휘인, 더보이즈 주연, 위키미키 도연.
 

차은우 휘인 주연 도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차은우 휘인 주연 도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그들이 연예계 입성 하기 전, 엄친아·엄친딸의 면모를 뽐냈던 학창시절 속으로 돌아가 보자.
 
아스트로(ASTRO) 차은우
 
차은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차은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차은우는 학창 시절 우수한 성적을 자랑했을 만큼 아이돌계의 대표 ‘엄친아’로 꼽힌다.
 
특히 중학교 시절에는 전교 회장을 도맡아 했을 정도로 우수한 학생이었다고.
 
차은우는 본업인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도 쌓고 있다.
 
가장 최근인 11월 1일에는 ‘Dream Part.02’ 앨범을 들고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가요계에 돌아와 팬들을 만났다.
 
마마무 휘인
 
휘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휘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초등학교 재학 당시 2학기 전교 회장을 맡았다는 휘인. 특히 휘인이 선거 당시 물벼락을 맞으며 “이 물이 땀방울이 될 때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귀여운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도 들리고 있다.
 
한편 휘인의 소속그룹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앨범을 마지막으로 올해 활동을 종료. 내년 1월, 일산 킨텍스에서 연초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더 보이즈 주연
 
주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주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이미 초등학교 전교 회장 출신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주연. 그는 학창시절, 국회의원 표창장까지 받는 대표적인 엄친아였다.
 
평소 책 읽는 걸 좋아한다고 알려진 주연은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주연과 더불어 더 보이즈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매번 상승세다. 데뷔 앨범이 바로 이달 나왔을 정도로 따끈따끈한 신인 더 보이즈. 앞으로 이들이 활약할 가요계가 기대된다.
 
위키미키 도연
 
도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도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도연 또한 초등학교 재학 당시 전교 회장이었다. 학창시절 도연의 사진을 보면 학생회 임원으로서 이곳저곳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도연은 올해 영등포구 여의도여고에서 열린 2018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렀으며 해당 수능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해시태그  #차은우,  #휘인,  #주연,  #도연
기사최종편집: 2017년12월27일 11시50분 / 이원선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350000/340729.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