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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2018 수능 D-1, 응시생과 비응시생? 진지희-김도연 ‘YES’…김유정-박우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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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7년11월15일 11시29분    /    이원선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원선 기자]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이 하루, 코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에 이어 다수의 연기자들이 수능에 응시, 포기하며 주목 받고 있다. 그중 주목 받고 있는 스타들, 진지희 김도연 김유정 박우진이다.
 
진지희 김도연 김유정 박우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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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비롯해 1999년생인 우주소녀 유연정 여름 다영, 오마이걸 아린, 골든차일드 동현 재현 주찬 태크, 아스트로 라키, 온앤오프 라운, 빅톤 정수빈, 레인즈 서성혁 등이 있다.
 
먼저, 진지희.
 
진지희/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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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진지희는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성인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작은 MBC ‘지붕 뚫고 하이킥’. 당시 유행어 ‘빵구똥꾸’로 주목받았다.
 
그런 그가 18학번이 될 수험생이다. 현재 진지희는 한 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지원했고 수능 시험을 치른 뒤 합격 결과를 기다린다.
 
김도연.
 
김도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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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은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를 통해 결성된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다. ‘아이오아이’ 멤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김도연은 올 여름 위키미키로 데뷔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중이다.
 
그런 그 또한 18학번 새내기가 되기 위해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그렇다면 수능에 응시하지 않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김유정.
 
김유정/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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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크라운제과-크라운산도’ CF를 통해 데뷔한 김유정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상 트로피를 거머쥔 당당한 성인배우다. 아역배우부터 시작했기 때문일까. 또래 연기자들을 넘어 성인 연기자들만큼, 그 이상의 맡은 배역을 소화하는 바. 그의 연기는 수많은 칭찬을 불러일으킨다.
 
김유정은 2016년 화제작 ‘구르미 그린 달빛’과 2017년 개봉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를 뒤로하고 현재 차지작 검토중에 있다.
 
연기에 욕심있는 그는 부모님과 충분한 상의 끝에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최근 팬카페를 통해 “작품 활동에 좀 더 무게를 두려고 계획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박우진.
 
박우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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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세간에 알려진 박우진. 그는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이다.
 
그런 그가 수능에 대해 김유정과 비슷한 입장을 보였다. “가수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는 계획.
 
최근 휴가차 고향으로 내려간 박우진은 부모님과 함께 학업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눈 뒤 ‘대학 진학보다 가수 활동에 집중하려 한다’는 입장을 소속사에 밝혔다.
 
수능으로 나뉘어진 스타들의 다양한 행보. 현재 이들은 자신의 생활에 충실하고 있다.
해시태그  #진지희,  #김도연,  #김유정,  #박우진
기사최종편집: 2017년11월15일 11시29분 / 이원선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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