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택시운전사’ 약 600만 관객수 돌파… ‘군함도’ 약 550만 기록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11일 09시32분    /    박가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가영 기자] 
‘택시운전사’가 개봉 9일차에 6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개봉 9일차인 지난 10일 약 3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약 600만을 끌어모았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은 ‘택시운전사’는 천만영화로 이름을 올리기까지 약 400만의 관객을 남겨놓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5월 광주민주화 항쟁을 바탕으로 만든 실화영화로 서울의 택시기사 송강호가 외신기사를 태우고 우연히 5월의 광주로 들어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실화를 완벽하게 재현함은 물론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택시운전사’-‘군함도’ 포스터/쇼박스-CJ ENT
‘택시운전사’-‘군함도’ 포스터/쇼박스-CJ 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입소문을 타며 점점 퍼지고 있는 ‘택시운전사’는 신작개봉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예매율과 관객수를 기록하며 점점 더 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아직 천만영화가 등장하지 않은 2017년도에 ‘택시운전사’가 2017년도 첫 천만영화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함도’는 개봉 10일차에 약 550만을 기록하며 점점 떨어지는 관객수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초기 개봉 전 천만영화로 떠올랐던 ‘군함도’는 스크린독과점과 역사에 대해 잘못된 방향으로 다뤘다는 좋지 않은 입소문에 흥행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군함도’는 3일째 500만 언저리를 웃돌고 있는 관객수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군함도’가 외신에서는 역사를 완벽하게 재현한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있는 만큼 다시금 관객을 끌어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지난 2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해시태그  #택시운전사,  #택시운전사관객수,  #군함도,  #군함도관객수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11일 09시3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근황] ‘택시운전사’ 류준열, 600만 관객수 돌파 기념 인증샷 공개
[근황] ‘택시운전사’ 류준열, 토마스 크레취만과 다정한 모습 포착
‘택시운전사’, 8일만에 누적관객수 61위 기록… ‘역대 천만영화보다 앞서’
‘택시운전사’ 류준열, 생일 팬미팅 3분 만에 전석 매진
‘뉴스룸’ 전두환 측 민정기, 영화 ‘택시운전사’ 비판 “겨냥사격으로 묘사한 것이면 천벌 받을 것”
[리뷰] ‘본격연예 한밤’ 이낙연 국무총리도 “울면서 봤다”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매력

< 해외토픽 >

[토픽] 여자친구 칼로 위협한 남친, 이유를 들어보니?…‘휴대폰 비번 말해라’
[토픽] ‘자폐증’ 소녀, 자신의 생일파티에 눈물 흘린 사연은?…‘너무 감동했다’
[토픽] 여친 결혼 취소에 스스로 목숨 끊은 경찰…‘마지막 유언까지’
[토픽] ‘갑질’ 교수, 환경미화원이 길 막았다며 무차별 폭행
[토픽] 전쟁터에서 헤어진 강아지와 재회하고 기쁘게 미소짓는 군인
[토픽] 테일러 스위프트, 자살 시도한 팬에게 따뜻한 위로의 편지 보내
[토픽] 교통사고로 숨진 것도 모르고 4살 딸 파티 준비한 엄마의 사연
[토픽] ‘눈사태’에 휩쓸려 죽은 여자친구에 대한 자책감에 자살한 남자친구
[토픽] 숨진 남자친구 시신에 ‘강아지 장식‘한 사진 올린 여자친구…누리꾼 공분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섹시함으로 남심 저격
‘트위치tv’ 아옳이 김민영,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더유닛’ 현아, 남다른 미모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복싱 여신으로 변신?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