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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스트로(ASTRO) 문빈, “콘서트 상의탈의? 원래 차은우는 계획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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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07일 13시46분    /    소다은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소다은 기자] 
아스트로(ASTRO)가 콘서트 상의탈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28일 강남구 도곡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톱스타뉴스와 아스트로(ASTRO)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아스트로(ASTRO)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보이그룹 중 하나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속해있다. 또한, 최근 ‘BABY’로 활동하며 청량돌의 자리를 굳힌 그룹이기도 하다.
 
이날 아스트로(ASTRO)는 이번 활동에 대한 전체적인 소감으로 가볍게 말문을 열었다.
 
아스트로(ASTRO)의 리더인 진진은 “감사한 마음이 정말 많은 활동이었다. ‘뮤직뱅크’ 1위 후보부터 콘서트까지 조금 더 성장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다음 앨범은 좀 더 제대로 된 걸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갖게 됐다. 정말 재밌는 활동이었다”고 간단하게 소감을 전했다.
 
이어 ‘뮤직뱅크’ 1위 후보에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약간 ‘진짜?’ 싶은 기분이었다. 옆에서 막 꽃다발도 들고 있고, 저희에게 다 마이크까지 주시니까 차츰차츰 1위 후보에 들었다는 게 실감이 나더라. ‘설마, 설마’ 싶은 마음이 들면서 1위하면 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1위는 하지 못했다. 솔직히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며 당시 속내를 털어놓았다.
 
아스트로 문빈 / 톱스타뉴스최시율기자
아스트로 문빈 / 톱스타뉴스최시율기자 인터뷰 포토 슬라이드

 
또한, 아스트로(ASTRO)는 며칠 전 끝냈던 단독 콘서트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언급했다.
 
아스트로(ASTRO)는 “저희가 활동을 하고 있어서 콘서트 준비기간이 많지않았다. 그래도 이번 콘서트만큼은 저희의 곡들로만 채워보자는 취지가 있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힘들 때가 정말 많았는데 콘서트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다. 또 이번에 저희 팬분들에게 공식봉이 생겼는데 팬들이 그 봉을 흔들어주셔서 콘서트 장이 보랏빛으로 가득차니까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했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특히 아스트로(ASTRO)는 콘서트에서 있었던 상의탈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다들 쑥쓰러운 반응을 보였다. 부끄러운 듯 웃으며 머뭇거리던 아스트로(ASTRO)는 조근조근 말을 꺼냈다.
 
주로 어떤 식으로 운동을 했냐는 질문에 그들은 “원래 데뷔 전부터 트레이닝을 받았었다. 물론 그 때 이후로 트레이닝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저희끼리 꾸준히 운동했다. 또 춤이 워낙 난이도가 있어서 연습을 하다보면 저절로 운동이 되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콘서트에서 상의탈의를 했었을 때 팬들의 환호가 엄청 났었다. 원래는 두 명만 공개할 예정이었는데 옆에 있던 은우가 흥분했는지 시원하게 공개해주더라.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여서 더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참고로 원래 상의탈의는 콘서트 한 번당 한 명씩 공개가 원칙이었다”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웃어보였다.
 
한편, 아스트로(ASTRO)는 일본 투어를 준비 중이다.
해시태그  #아스트로,  #ASTRO
기사최종편집: 2017년08월07일 13시46분 / 소다은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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