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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3인의 주역…‘김재중-유이-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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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8일 14시10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8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재중-유이-정혜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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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은 주인공이 일주일 뒤 예고된 결혼을 막기 위해 타임슬립을 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이야기다.
 
극 중 주인공을 맡은 김재중-유이-정혜성에 대해 알아보자.
 
 
김재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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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맨홀’은 ‘갓백수’ 봉필(김재중)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로 극 중 김재중은 ‘이상한 나라의 필’이라는 부제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봉필 캐릭터로 맹활약 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핵웃음 장착한 봉필의 하드캐리 시간여행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상상 이상의 병맛 핵웃음을 장착해 올 여름 큰 웃음 선사할 ‘맨홀’은 ‘7일의 왕비’ 후속으로 8월 9일 KBS2를 통해 첫 방송된다.
 
 
유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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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결혼을 앞둔 봉필(김재중)의 28년 짝사랑이자 ‘여사친’ 강수진을 연기하는 유이.
 
유이는 ‘호구의 사랑’,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등을 통해 쌓아온 연기 스펙트럼으로 이번 ‘맨홀’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이는 “처음 시도 해보는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라 설렌다. 수진이란 인물이 흥미로워 대본을 보자마자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유쾌한 드라마인 만큼 시청자분들도 분명 좋아하실 거라 믿는다.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혜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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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강수진(유이)과 한 동네에서 자란 진숙 역을 맡은 정혜성.
 
극 중 정혜성은 특유의 톡톡 튀는 연기로 거침없는 돌직구녀 진숙을 표현했다.
 
한편, ‘맨홀’은 ‘결혼해 주세요’, ’포도밭 그 사나이’ 등을 연출한 박만영 PD와 ‘특수사건 전담반 TEN’을 쓴 이재곤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해시태그  #맨홀,  #김재중,  #유이,  #정혜성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8일 14시10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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