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엽기적인 그녀’ 시청률, 10.2%…‘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트위터로 보내기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8일 09시14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엽기적인 그녀’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 29, 30회는 각각 8.9%, 10.2%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29, 30회에서는 조정에 칼바람이 불며 폭풍 같은 전개가 이어진 가운데 견우(주원 분)와 혜명공주(오연서 분) 사이의 절절한 아픔이 극대화되며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어냈다.
 

‘엽기적인 그녀’ / SBS
‘엽기적인 그녀’ / SBS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또한 조작된 폐비(이경화 분) 사건에 많은 증좌와 상황들이 중전박씨(윤세아 분)를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에도 판도를 바꾸려는 정기준(정웅인 분)의 검은 속내가 또 다시 고개를 들었다. 
 
견우가 폐비한씨의 부정한 행실을 담은 벽서 ‘맹모삼망지교’를 썼다는 것을 빌미로 그와 아버지 견필형(조희봉 분)을, 조정을 능멸하는 지라시를 유포했다는 누명으로 세책방 친구들 모두를 추포한 것.  
 
이후 포박된 견우는 위협적인 말과 조소를 던지는 정기준에 맞서 강력한 의지를 내비치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정기준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히 분노를 표출하던 견우도 혜명공주 앞에서는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옥사에 갇힌 견우와 그를 찾아온 혜명의 만남은 두 사람의 가슴 아픈 현실을 잘 나타내는 대목이었다. ‘좌상과 중전의 계략이라는 것은 알지만 벽서 건에 대해선 견사부를 용서할 수는 없다’며 감정을 꾹꾹 눌러 담아 말을 건네는 혜명, 그리고 그런 그녀 앞에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 견우의 안타까운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안방극장의 마음을 울렸다.    
 
무엇보다 차갑게 돌아선 그녀가 곧장 눈물을 쏟아내고 홀로 남은 견우가 슬픔 속에 오열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후벼 파는 듯 했다. 이는 연기를 펼친 주원(견우 역)과 오연서(혜명공주 역)의 연기 내공이 특히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한편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연출 김상협) 1, 2회는 각각 7.8%, 8.1%의 시청률을 기록,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으며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연출 박진석) 1회는 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해시태그  #엽기적인그녀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8일 09시1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프로듀스 101 시즌2’ 주원탁, 에이디이(A.De)와 필리핀 팬미팅 종료…‘글로벌 아이돌 탄생 예고’
[방송리뷰] ‘뉴스공장’ 김광진, “6.25 때 쓰던 군 수통 내가 바꿨다…25억 들어”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용국-유선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들’…‘무대 밖 소년들은?’
[일일드라마]‘달콤한원수’ 박은혜,"이재우는 건들지마"경고
신동욱, 탈북자 임지현에 “입은 달콤하나 심장엔 칼 숨긴 꼴”
[일일드라마]‘달콤한원수’ 박태인, 박은혜 친母 또 빼돌렸다
[일일드라마]‘달콤한원수’ 박은혜, 친母찾기 실패‥속상함에 눈물

< 해외토픽 >

[토픽] 스타벅스 직원이 ‘몰카’ 범인을 찾아낸 방법은?
[토픽] 노숙자는 거리에서 ‘1000만원’을 발견한 뒤 인생이 확 바뀌었다
[토픽] 청혼 거절한 ‘짝사랑녀’ 집 몰래 잠입해 칼로 찌른 '스토커'
[토픽] 친구들이 귀에 억지로 ‘지우개’ 집어 넣어 ‘청각 장애’ 생긴 왕따 소년
[토픽] 호주 법원, 소아 성폭행범 ‘995년’ 선고…“조두순 풀어주는 한국 배워야”
[토픽] 실직한 남편 대신해 일하던 여성, 남편의 염산 테러에 얼굴이 녹아내려
[토픽] 아빠에게 버려진 아이, 지금은 최고의 가수…‘그래미 5관왕 아델’
[토픽] 성형 수술로 달라진 아들 외모에 오열한 엄마
[토픽] 일본 20대 60%는 자신을 ‘히키코모리’라고 생각…외출 횟수 가장 적어
[토픽] 이국종 교수, JSA서 깜짝 언급 무엇? “북한 귀순 병사, 연예인 ‘현빈’ 닮았다”
이영학 딸 “엄마가 아빠때문에 죽은 것 같다”…이영학 아내에게 성매매 강요 추가 혐의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폭력 후 성매매까지 시켜…‘끝없는 악행에 경악’
[사건] 직장 女 동료 속옷 벗기고 엉덩이 촬영 혐의…女 미화원들 징역 2년 6월 선고
[사건] 여친에 “동거할 집 필요하다” 속여 돈 갈취 50대 징역 2년
최순실, “사형을 시켜라”-“내가 뭘 했다고” 법정서 소란…누리꾼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사건] 올림픽 3관왕 미국 여자 체조선수 팀닥터가 성추행
[사건] 이영학, 아내 최모씨 12명 상대 성매매 강요 혐의 추가 송치
[사건] 모바일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에 ‘음란동영상·사진’ 협박한 20대 징역형
[사건] 아내 폭행 살해 혐의 남편 항소심도 징역 25년
[사건] 前남편 살해 청부 의뢰女 징역 15년…암매장한 40대 징역 24년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