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주역 3인…‘임윤아-임시완-홍종현’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4시53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MBC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오늘(17일) 드디어 첫 전파를 탔다. 

 
임윤아-임시완-홍종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윤아-임시완-홍종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족 린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여기에 임윤아-임시완-홍종현이 주인공을 맡아 드라마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지금부터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
 
 
임윤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윤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임윤아.
 
고려 최고의 거부 은영백의 무남독녀 은산 역을 맡은 임윤아.
 
임윤아는 맡은 극 중 은산은 어린 시절 의문의 산적 떼에게 어머니를 잃고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다. 부친은 그 사고를 계기로 그녀와 몸종의 신분을 바꿔버렸다. 그것이 온전히 딸을 지키는 일이라 여겼다. 이후, 집을 떠나 대학자 이승휴의 제자로 자라게 된다.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힐러’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가 대본을 맡은 작품이다. 깊이 있는 통찰력과 섬세한 필력으로 심금을 울리는 대사,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송지나 작가. 그는 엇갈린 세 남녀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시각의 사랑을 이야기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임시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시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임시완.
 
고려왕의 아들이면서 원나라 황제의 외손자로 태어나 세살 나이에 왕세자 된 왕원 역을 맡은 임시완.
 
‘모성애 자극남’, ‘조선 엄친아’, ‘짐승남’ 등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제 옷처럼 입는 임시완. 그가 왕원 역으로 인생캐릭터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은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야누스 왕세자’로 변신해 화면을 장악한다. 천진한 소년, 외로운 혼혈 왕세자, 사랑에 빠진 남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움직이는 욕망남 등 천의 얼굴을 한 변화무쌍한 임시완을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홍종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홍종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홍종현.
 
고려 제 1 서열 왕족인 수사공 집안의 삼남 왕린 역을 맡은 홍종현.
 
홍종현은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던 전작의 악역 포스를 완벽히 지우고 고려의 순혈 왕족이자 임시완의 유일한 벗 왕린으로 변신해 로맨스에 긴장감을 더한다.
 
임시완과의 ‘브로맨스’, 임윤아를 향한 멈출 수 없는 사랑 등 홍종현이 표현할 다양한 사랑방식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해시태그  #왕은사랑한다,  #임윤아,  #임시완,  #홍종현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17일 14시53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90000/285513.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