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알고보면 더욱 재밌다…‘탄생의 비밀’

트위터로 보내기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9일 19시39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여름을 평정할 가장 강력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지금까지의 ‘트랜스포머’와 다른 차별화된 액션과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마이클 베이 감독이 드라마적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진을 라이터스 룸(Writer’s Room)에 불러모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라이터스 룸의 모든 것을 전격 공개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이자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연출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던 과거부터 이어진 트랜스포머의 비밀,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심 등 남다른 스토리 라인으로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다한 것으로,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더했다.
 
특히 감독과 더불어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진이 라이터스 룸에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세계관 확장과 새로운 스토리를 창조해냈다.
 
라이터스 룸의 최고 책임자인 아키바 골즈먼을 주축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방법을 찾아갔다. 켄 놀란은 “아키바는 우리에게 트랜스포머의 시작점에서 출발하여 현재로 거슬러 오는 선형적인 추적 방법을 제시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또 모든 작가가 그 타임라인에 따라 저마다 자유롭게 스핀오프나 시퀄, 프리퀄 등 다양한 영화 아이디어를 냈다. 한 주 뒤 각자 20~50 페이지에 달하는 디테일한 개요를 썼다”고 밝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더욱 넓어진 세계관을 기대하게 한다.
 
고대부터 인류와 함께 존재한 트랜스포머에 대한 스토리 라인을 담은 이번 작품에 대해 아트 마컴은 “트랜스포머는 무려 140억 년의 역사를 지녔다. 우주의 역사와 같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트랜스포머가 처음부터 지구에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만약 그들이 우주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데도 기여했는지에 대한 여러 가능성이 시나리오 작가에게 꿈만 같은 소재가 아닐 수 없다”며 남다른 스토리를 만들 수 있던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시대에 이끌려 그 시대의 역사에 트랜스포머를 합친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맷 홀로웨이와 나는 제2차 세계대전 시대에 끌렸고, 켄 놀란은 아서왕 전설을 선택했다. 그 후 우리는 그 두 가지 요소를 합쳐서 ‘최후의 기사’에 접근했다”며 이번 작품의 탄생 비화를 설명했다.
 
기존 시리즈와의 차별점에 대해서 아트 마컴은 “이전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재구성에 더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 액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클라이맥스를 보면 완전히 반해 버릴 것이다”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켄 놀란은 “암흑시대의 전투부터 제 2차 세계대전 전투까지 여러 시대를 옮겨가며 촬영할 수 있었던 스토리이기 때문에 훨씬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느낌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존 ‘트랜스포머’와는 전혀 다른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중무장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한편 이번 작품에는 ‘패트리어트 데이’, ‘딥 워터 호라이즌’의 마크 월버그가 전편에 이어 ‘케이드 예거’로 돌아오고, ‘레녹스 중령’ 역으로 인기를 끈 조쉬 더하멜이 3편에 이어 다시 등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퍼스트 어벤져’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새롭게 합류했다. 6월 21일 개봉.

해시태그  #트랜스포머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9일 19시3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GIGABYTE, 가상화폐 채굴 메인보드 GA-H110-D3A 출시
서지혜-이주연, 눈호강 투샷…‘팔로우미8’
루나, 휴잭맨과 만남 인증샷…‘위대한 쇼맨’
[스타 인스타그램] 몬스타엑스(MONSTA X), 훈훈한 비주얼 새삼 화제 “컴백 많이 사랑해주세요”
게임빌, ‘코스모 듀얼’ 퍼블리싱 계약 체결…글로벌 실시간 대전 게임 시장 본격 공략
[방송리뷰] ‘2TV 생생정보’ 거제 꽃게해물탕 맛집 소개
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만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뜨거운 호응

< 해외토픽 >

[토픽] 생애 첫 크리스마스 맞이한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아기들”
[토픽] ‘마녀의 턱’이라 불리며 살아가던 여성, 성형수술로 제2의 인생 시작했다
[토픽] 밤새 취해 일어나지 못한 엄마, 3살 아기는 ‘결국...’
[토픽] “감옥서 마취없이 강제 낙태당하고 쥐껍질 먹으며 버텼습니다”
[토픽] ‘방화범’ 이 저지른 화재 현장에 갇혔다가 결국 숨진 3살 소녀
[토픽] 추운 날씨에 다이어트하던 여성, 무리하게 운동하다 목숨 잃어
[토픽] 꿈에 그리던 아기 품에 안고 감격스러워하는 ‘트렌스젠더’ 남성
[토픽] 조지 클루니, 어려울 때 힘 되어 준 친구 14명에게 ‘10억’씩 선물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이찬오-쿠시, 유명인의 마약 문제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나
전주 5세 여아 실종, 부부싸움 후에 갑자기 사라져…
‘빙모상’ 홍상수, 참석 NO ‘부인은 치매 시모 간병했는데…’
조두순 얼굴, 알아야 피하지 않을까 ‘외국인들까지 그의 형량에 비난’
논란의 기자폭행, 중국 공안 韓 사진기자 2명 방문 조사 실시
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기자폭행, 논란의 진실은 초근접 촬영? “놔, 놔”라는 말로 시작
‘미투’ 폭로, 성추행 의혹 美 켄터키주 댄 존슨 의원…총 이용해 스스로 목숨 끊어
신동빈, 경영비리에 뇌물까지 징역 4년 구형 ‘롯데 기우뚱?’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에 비명…박근혜-우병우는?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후방주의 섹시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방송불가 19금 쩍벌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살짝 노출한 섹시댄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