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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하백의 신부’ 임주환-신세경, 첫 만남 스틸컷 공개…‘묘한 기싸움’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9일 17시30분    /    황현경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황현경 기자] 
tvN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임주환의 첫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7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세경은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 ‘윤소아’ 역을, 임주환은 신보다 완벽하고 인간적인 자수성가 사업가 ‘신후예’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각자의 사유로 인해 서로에 대한 반감의 골이 깊어져 사사건건 투닥거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악연의 벽을 넘고 호감의 인연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신세경-임주환 /  tvN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임주환 / tvN ‘하백의 신부 2017’ 제이티비씨(jTBC) 포토 슬라이드

 
이 가운데 서로에게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신세경-임주환의 맞대면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눈빛 대결을 펼치며 ‘일촉즉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 묘한 기싸움과 신경전까지 느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들의 아슬아슬한 거리감과 서로를 도발하는 눈빛이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극 중 소아와 후예의 첫 만남은 얽히고설킨 인연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신세경-임주환은 초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감정 표현과 눈빛 연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촬영 전부터 심상치 않은 케미를 뽐낸 두 사람이 브라운관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훗날 펼쳐질 하백-소아-후예의 삼각관계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tvN ‘하백의 신부 2017’는 7월 3일 첫 방송된다.
해시태그  #하백의신부,  #임주환,  #신세경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9일 17시3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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