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에이핑크 포토 슬라이드

[팩트체크] 에이핑크(Apink), 살해 협박으로 경찰 소속사 출동…‘칼로 찔러 죽이겠다’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핑크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5일 10시46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에이핑크(Apink)가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이 출동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강남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한 남성이 “플랜에이가 나를 고소 고발했다. 에이핑크를 칼로 찌르겠다”며 “오후 9시까지 소속사에 찾아갈 것”이라고 전화를 걸어왔다. 이에 서울강남경찰서는 멤버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소속사 플랜에이에 경찰을 배치했다.
 
 
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핑크 포토 슬라이드

 
톱스타뉴스는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와 전화 통화한 결과 “사실이 맞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살해협박을 받았다”고 사실을 파악했다.
 
플랜에이 측은 이어 “아직 협박범에 대한 신원을 파악하지는 못했다”며 “고소를 당했다는 것으로 보아 악플러 중 한 명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소식을 전해들은 멤버들은 매우 놀랐다”며 “소속사는 멤버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 사설 경호팀을 추가로 배치했다”고 알렸다.
 
지난달 16일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서울강남경찰서에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에이핑크는 이러한 사회적 상황에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한 타인의 비방행위를 감수해야만 했던 지위에서 탈피하여 아무런 죄의식 없이 범죄행위를 일삼는 악플러들에게 경종을 고하기 위하여 악플러 들을 정보통신망법위반 및 모욕죄로 고소할 것”이라고 강경한 대응 입장을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 ‘핑크 업’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해시태그  #에이핑크,  #Apink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15일 10시4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완벽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완전 여신이네’
[V앱리뷰] 에이핑크(Apink) 김남주, “요즘 청하 노래에 빠졌다”
[V앱리뷰] 에이핑크(Apink) 박초롱-김남주, 팬들을 위한 핸드폰 케이스 제작
[V앱리뷰] 에이핑크(Apink) 박초롱-김남주, “이번 컴백에 간식차 대접하겠다”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정은지, ‘멍믕지 미모 감동 실화’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새 앨범 타이틀곡 이름은 ‘파이브’…‘시선 집중’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김남주, 슬리피와 함께 훈훈한 케미 발산
‘게임 만렙’ 에이핑크(APINK) 오하영, ‘오버워치’ 캐릭터 성대모사로 시선 강탈…‘메이-디바-위도우 메이커’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정은지, 화사한 분위기 뽐내…‘귀여워’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박초롱, 홍보요정 ‘롱롱초’의 완전체 컴백 알림 “기다려요 판다”
‘크라임씬3’ 에이핑크 정은지(Apink)-아스트로(ASTRO) 차은우, 현실감 넘치는 부부로 출연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사랑스러운 윙크 발사…“너무 한 거 아니야?”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화보 촬영 현장 공개 “good night”
[스타근황] 에이핑크(Apink) 김남주, 정혜성과 함께 훈훈한 케미 발산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