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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열기 가득! 대학 축제에서 만나고 싶은 걸그룹…‘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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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3시51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봄의 기운보다는 여름의 기운이 더욱 강해지는 요즘, 곧있으면 대학축제의 시즌이 돌아온다.
 
청춘의 열기 가득한 대학축제, 어떤 걸그룹이 함께하면 좋을까? 
 
 
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라붐(LABOUM)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라붐(LABOUM)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축제를 향한 열기더하기, 라붐’
 
라붐(LABOUM)은 특유의 청순함과 미모로 사랑 받는 청순 걸그룹이다. 대학생의 청순함과 열정, 그리고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걸그룹이 아닐까.
 
지난해 라붐은 그야말로 ‘열일’했다. 이들은 봄에는 ‘상상더하기’, 여름에는 ‘푱푱’, 겨울에는 ‘겨울동화’를 발표하면서 거의 1년 내내 활발히 음악활동을 선보였다.
 
이런 라붐은 최근 신곡 ‘빛이 되어줘’를 발매하고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에 이번 활동에서 그들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트와이스(TWIC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너의 대학 정문을 Knock Knock, 트와이스(TWICE)’
 
트와이스(TWICE)는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대학 축제의 열기와 트와이스의 에너지가 합쳐지면 역대급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는 Mnet ‘식스틴’을 통해 수많은 경쟁과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 9인이 트와이스라는 이름으로 데뷔하게 됐다.
 
트와이스는 미니 1집 ‘OH-AHH하게’, 미니 2집 ‘CHEER UP’, 미니 3집 ‘TT’, 미니 4집 ‘KNOCK KNOCK’을 모두 히트 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TWICE)는 최근 5월 컴백설이 들리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핑크(A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대학축제, 이런 맘은 처음이야 두근대고 난리야’
 
에이핑크(Apink)는 청순, 순수를 콘셉트로 활동 중인 걸그룹으로, ‘에이핑크’라는 이름처럼 노래와 의상, 안무도 모두 청순하고 가녀린 소녀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순수하고 부드러운 혹은 사랑스러운 느낌의 곡을 통해 청순하고 순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내세워 많은 남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최근 솔로곡 ‘너란 봄’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해시태그  #라붐,  #트와이스,  #에이핑크,  #LABOUM,  #TWICE,  #APINK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3시51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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