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빅스 포토 슬라이드

빅스(VIXX), 데뷔 후 첫 부산 콘서트 ‘백일몽’ 개최 확정 (공식입장)

트위터로 보내기 빅스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0시02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빅스(VIXX)가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1일 빅스(VIXX)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스가 6월 11일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KBS부산홀에서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 인 부산(VIXX LIVE FANTASIA 백일몽 in BUSAN)’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지방 공연 개최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올해 특별히 빅스 데뷔 5주년을 맞이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의 콘서트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빅스(VIXX) 콘서트 티저 이미지 / 젤리피쉬 ENT
빅스(VIXX) 콘서트 티저 이미지 / 젤리피쉬 ENT 빅스 포토 슬라이드

 
빅스(VIXX)의 부산 단독 콘서트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 인 부산’은 생생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화려한 무대들이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매 콘서트마다 파격적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구성,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매력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믿고 보는 공연돌’로 인정받고 있는 빅스(VIXX)가 이번 공연을 통해 견고해진 팀워크를 기반으로 역대급 공연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특히 빅스(VIXX)는 5월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앨범, 전시회, 콘서트에 이르는 ‘빅스 브이 페스티벌(VIXX V FESTIVAL)’의 론칭을 알리고 대대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 전석 매진되며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6월 11일 KBS부산홀에서 열리는 빅스(VIXX)의 첫 부산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 인 부산’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과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해시태그  #빅스,  #VIXX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0시0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터널’ 차학연(빅스 엔), 오프닝도 장악한 엔딩요정…‘숨막히는 격투씬 열연’
[스타SNS] 빅스(VIXX) 켄, ‘해맑게 웃음꽃 선물 ><’
빅스(VIXX),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시키며 대세 아이돌 입증
‘립스틱 프린스’ 빅스(VIXX) 엔, 첫 등장부터 ‘에이스’ 등극
빅스(VIXX), 콘서트서 신곡 라이브 최초 공개…‘관심 집중’
민영기, 뮤지컬 ‘마타하리’ 캐스팅 확정…‘빅스(VIXX) 레오와 날선 대립’ (공식입장)
빅스(VIXX) 레오, 뮤지컬 ‘마타하리’ 아르망役 2년 연속 발탁…‘엄기준-옥주현과 호흡’ (공식입장)

< 해외토픽 >

60년간 남동생 찾은 여성, 찾은 남동생이 ‘백만장자?’…‘드라마틱한 이야기’
에미넴, 새 앨범으로 팬들 찾는다…‘떼창 잊지 않고 기억한다’
‘성노예’로 팔린 딸, 돈 주고 사온 엄마…‘어떤 사연이길래?’
[토픽] 사람보다 더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몸짱 캥거루 화제
[토픽] 아파서 집안일 안 한 손녀 얼굴에 뜨거운 기름 부은 할머니
[토픽] 3대 째 손·발가락 모두 6개 씩 갖고 태어난 ‘다지증’ 가족
[토픽] 술에 취한 남성, 여친 ‘반려견’ 발로 차 죽게 만들다…‘화풀이 대상으로 변질’
[토픽] 반려견, 가족들 지키려 강도와 맞서다…‘밤새도록 지켰다’
[토픽] 이웃집 반려묘 화상 입힌 남성, 이유 들어보니?…‘마당에 배설물 남겨 화났다’
[토픽] 폭발한 가스통 온 몸으로 막아 인질 목숨 구해낸 경찰특공대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탄탄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섹시함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