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테마] ‘미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미나 3대장’…‘미나-트와이스(TWICE) 미나-구구단(gugudan) 미나’

핫이슈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3일 17시40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박소윤 기자] 
 
미나-트와이스(TWICE) 미나-구구단(gugudan) 미나 / 미나SNS-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미나-트와이스(TWICE) 미나-구구단(gugudan) 미나 / 미나SNS-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핫이슈 HD포토 슬라이드

 
연예계에 수많은 스타들이 떠오르며 동명이인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요즘은 가명을 활동명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본명으로 활동하며 다른 동명이인과는 달리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오늘은 ‘미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명 ‘미나 3대장’들을 모아봤다.
 
바로 ‘미나-트와이스(TWICE) 미나-구구단(gugudan) 미나’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17살 연하도 사로잡은 원조 섹시 디바, 미나’
 
미나는 지난 2002년 데뷔한 섹시 디바로, 보컬 그룹 소리얼(SoReal)의 류필립과의 공개 열애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나는 지난 12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류필립과의 연애담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그는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라며 “아이도 낳고 싶어한다”고 밝히며 류필립으로부터 받는 무한한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5년 8월 류필립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트와이스(TWICE) 미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미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핫이슈 HD포토 슬라이드


‘다크 섹시는 물론 귀여움까지, 트와이스(TWICE) 미나’
 
미나는 트와이스(TWICE)의 일본인 멤버로 묘이 미나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다. 그는 ‘걸그룹 다크섹시’라면 빠지지 않고 언급될 만큼 자신만의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11년간 발레를 배워, 그를 바탕으로 한 리듬체조는 물론 Mnet ‘힛 더 스테이지’에 모모와 함께 출연해 출중한 댄스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미나가 속해있는 트와이스(TWICE)는 ‘Cheer up’, ‘TT’, ‘KNOCK KNOCK’ 등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구구단(gugudan) 미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구구단(gugudan) 미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핫이슈 HD포토 슬라이드

 
‘그룹명만큼 귀여운 모습, 구구단(gugudan) 미나’
 
미나는 구구단(gugudan)으로 데뷔하기 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먼저 얼굴을 알렸다. 그는 상큼함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후, ‘Say my name’ 등을 통해 뛰어난 댄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미나는 자신만의 귀여움으로 상위권을 달린 뒤 무사히 아이오아이(I.O.I)에 안착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아이오아이(I.O.I)로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한편, 미나가 속해있는 구구단(gugudan)은 최근 공개한 ‘나 같은 애’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시태그  #미나,  #트와이스,  #TWICE,  #,  #묘이미나,  #구구단,  #gugudan,  #강미나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3일 17시40분 / 박소윤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60000/256755.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