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최진혁 포토 슬라이드

최진혁, ‘터널’로 장혁의 ‘보이스’ 바통 잇는다

트위터로 보내기 최진혁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7시15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최진혁이 OCN ‘터널’로 장혁의 ‘보이스’ 바통을 받아 ‘한국형 장르물’의 명맥을 이어나간다.
 
OCN은 6%가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둔 ‘보이스’를 후속해 25일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을 선보인다.
 
 
OCN ‘터널’ 스틸 이미지 / OCN
OCN ‘터널’ 스틸 이미지 / OCN 최진혁 포토 슬라이드

 
‘터널’은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는 80년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작품. 주인공 최진혁은 1986년에서 해결하지 못한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는 옛날 형사 박광호를 연기한다.
 
‘보이스’는 대중의 공분을 치밀어 오르게 만드는 다양한 사건과 악인을 등장시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터널’ 역시 미치도록 해결하고 싶은 연쇄 살인사건 외에도 다양한 강력 사건을 통해 대중의 오감을 자극한다.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최진혁은 대본을 보면서도 끓어오르는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며 “이런 감정이 고스란히 연기를 통해 드러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타임슬립은 ‘터널’을 보는 또 다른 재미. 육감을 활용하는 80년대 형사가 2017년의 현대적 수사 기법 앞에 깜짝 놀라는 동시에, 구식 수사 기법을 접목시켜 사건을 척척 해결해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보이스’에서 아내를 잃은 후 사건 해결에 몰두하는 장혁이 보여준 형사와는 또 다른 결을 가진 형사 캐릭터가 탄생될 것”이라며 “유머 감각도 갖췄지만 사건 앞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무섭게 범인 검거를 위해 돌진하는 돌쇠같은 형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열혈 형사 박광호가 터널을 통해 30년의 시간을 거슬러와 엘리트 형사 김선재(윤현민), 범죄 심리학자 신재이(이유영)와 함께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해시태그  #최진혁,  #터널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7시1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양주호, ‘터널’ 캐스팅 확정…‘최진혁과 호흡한다’ (공식입장)
‘터널’ 최진혁, 영하의 날씨에 6시간 촬영 투혼…‘현장 숙연’
‘터널’ 최진혁-윤현민, 브로맨스 폭발…‘환상 호흡 기대’
‘터널’ 최진혁, 쌍팔년도 미남 형사로 대변신…‘2대8 가르마 포착’
‘터널’ 최진혁, 30년 건너온 쌍팔년도 희귀종 형사탄생
‘터널’ 최진혁-윤현민, 극과 극 ‘수갑 런웨이 워킹’ 포스터 B컷 대 방출
‘터널’ 윤현민-최진혁, 역대급 브로맨스 탄생 예고…‘궁금증 UP’
‘터널’ 최진혁-이시아, 깨소금 웨딩컷 공개…‘풋풋한 신혼 부부’
[HD테마] 나쁜놈들 때려잡는 ‘정의’의 사나이들…‘장혁-지수-윤현민-최진혁’
‘터널’ 최진혁, “까짓거 누가 이기나 해보자”…‘1980년대 형사의 패기’
[HD포토] 최진혁, ‘8등신 우월한 기럭지’
‘터널’ 최진혁-윤현민-이유영, 첫 촬영부터 캐릭터 완벽 빙의
‘터널’ 최진혁, 80년대 복고 패션으로 ‘시선강탈’
‘터널’ 최진혁, 첫 티저 영상 공개 아이오아이에 혼비백산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살충제계란 번호 난각코드 더 이상 오류는 없나?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근황] 제시,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레이양,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 몸매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개기일식으로도 가랄 수 없는 핫한 몸매
[근황] 최설화, 수영복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시선 집중’
[근황] 소나무(SONAMOO) 나현, 흑발미모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시스루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