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시청률 포토 슬라이드

‘비정상회담’ 시청률, 4.1% 사드 배치에 대한 갑론을박…‘분당 최고 5.4%’

트위터로 보내기 시청률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0시09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사드 배치에 대해 각국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눈 ‘비정상회담’이 분당 최고 시청률 5.4%까지 치솟았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0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41회가 4.3%(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4.1%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았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에 오른 장면은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조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다. 미국 대표는 “중국의 보복 조치는 비이성적인 행동이다”라고 전했고, 독일 대표는 “중국 입장에서는 위협으로 느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시청률 포토 슬라이드

 
또한, 다국적 멤버들은 지난 10일 한국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에 대한 각국 반응을 전했다. 오오기는 “일본에서는 한국 대통령 탄핵 소식이 1면에 등장했다”고 국가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고, 크리스티안과 자히드는 “우리는 한국의 ‘대통령 탄핵’ 소식에 부러워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대표로는 근황의 아이콘 배우 최민용이 출연해 2년 동안 산속 생활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자연과 하나 되는 삶을 추구하는 각국의 기상천외한 자연 은둔자들, 그리고 친환경 삶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비정상회담’ 홈페이지에는 “각국의 사드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ID: qthk**),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 들을 수 있어 좋았다”(ID: DK***), “유익하고 재미있는 방송이었다”(ID: KJ***)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다양성’ 부문을 수상하며 시청률과 완성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비정상회담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1일 10시0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비정상회담’ 자히드…“우리는 ‘한국 대통령 탄핵’ 소식 부러워”
‘비정상회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다양성 부문 수상
‘비정상회담’ 최민용, “자연과 하나 되는 삶을 꿈꾸는 나”
[예능리뷰] ‘비정상회담’ 성시경, “친일 작가의 작품은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예능리뷰] ‘비정상회담’ 전현무, “‘팬텀싱어’ 우승자 발표할 때 발음실수 한적 있다”
‘비정상회담’ 오헬리엉, “해고는 너무 엄격하다”…아카데미 시상식 사건 사고 소개
‘비정상회담’ 황교익, ‘무리한 한식의 세계화’ 나만 불편해?
[예능리뷰] ‘비정상회담’ 윤진서, “20대 프랑스 남자들 새침해”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스타근황] 이리나 샤크(Irina Shayk), 호날두의 전 여친 새삼 화제…‘아찔한 몸매’
[스타근황] 젠 셀터(Jen Selter), 풍경보다 아름다운 몸매 과시…‘시선 강탈’
[스타근황] 신디 프레도(Cindy Prado), ‘헉’ 소리 나는 환상적인 몸매
[스타근황] 레이첼 쿡(Rachel Cook), 수영복으로 섹시한 몸매 과시…‘남심 저격’
[스타근황] 조세핀 스크라이버, 매력적인 자태로 섹시함 과시…‘시선 강탈’
[스타근황] 켄달 제너, 화려함 속에서 빛나는 외모…‘남심저격’
[스타근황] 마사 헌트(Martha Hunt), 남심 홀리는 섹시한 몸매 과시…‘남심 저격’
윤소정, 아찔한 노출로 시선 강탈…‘남심 저격’
[테마] 이태임 눈물쏟게 만든 ‘박한별-이채영’의 환상몸매 비결은?
이태임-이채영-클라라, ‘1986 3대 섹시 미녀’ 언급…‘몸매 끝판왕’
‘더 리얼한 맥심’ 스위치 두유-가영, 남다른 언더웨어 패션과 몸매로 남심 저격
[스타SNS]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하늘, 매혹적 섹시미 과시…‘몸매 실화야?’
‘머슬마니아’ 최설화, 프로농구 삼성썬더스 ‘시투자’로 컴백
‘머슬마니아’ 박수연, 그랑프리 1위의 ‘육감적 비키니 몸매’
유승옥,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16위-국내 1위
[HD포토] 공서영, ‘밀착 원피스로 뽐낸 탄탄한 몸매’
[HD포토] 공서영, ‘볼륨 몸매 뽐내며’
[HD포토] 공서영, ‘글래머러스한 몸매’
[HD포토] 공서영, ‘여전한 볼륨몸매’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인형같은 비주얼’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청순섹시’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잔뜩 화난 엉덩이’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제 몸매 어때요?’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자신감 넘치는 몸매어필’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매혹적인 눈빛’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육감적인 몸매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건강한 히프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선명하게 보이는 복근’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미녀’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각선미’

< HD테마 >

더보기  

[코스프레 테마] 비류, ‘섀도우버스’ 캐릭터 밤비로 변신…‘심장 저격’
[코스프레 테마] 비류, ‘섀도우버스’ 캐릭터 밤비로 변신…‘심장 저격’
[코스프레 테마] 김하음, ‘섀도우버스’ 캐릭터 아리사 변신해 남심 저격
[코스프레 테마] 김하음, ‘섀도우버스’ 캐릭터 아리사 변신해 남심 저격
[코스프레 테마] 레브, ‘섀도우버스’ 캐릭터 ‘차원의 마녀’ 도로시로 전격 변신
[코스프레 테마] 레브, ‘섀도우버스’ 캐릭터 ‘차원의 마녀’ 도로시로 전격 변신
[HD테마] 같은 대학의 같은 과 출신 스타들… 김태리-SF9 인성, 고경표-방탄소년단(BTS) 진
[HD테마] 같은 대학의 같은 과 출신 스타들… 김태리-SF9 인성, 고경표-방탄소년단(BTS) 진
[HD테마] 공룡상 스타들…‘탑-공유-김우빈’
[HD테마] 공룡상 스타들…‘탑-공유-김우빈’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장영권편집인: 김명수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김명수(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