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JTBC 뉴스룸 포토 슬라이드

‘뉴스룸’ 손석희, “특정단체와 개인의 편에 선다면 나는 존재가치 없는 사람”…‘발언 이유는?’

트위터로 보내기 JTBC 뉴스룸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20시53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뉴스룸’ 손석희가 ‘저널리즘’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는 JTBC와 자신의 입장을 앵커 브리핑으로 전했다.
 
그는 언론이라는 것은 태생적으로 갈등을 겪는 존재라고 말했다.
 
‘뉴스룸’ 손석희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 손석희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포토 슬라이드

 
자신에게 광고를 주는 이들을 비판해야하고 존립을 위협하는 권력도 비판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그 어려운 것을 지키고자 지금까지 자신과 JTBC기자들이 열심히 일 해왔다고 했다
 
‘저널리즘’이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는 지극히 상식적인 것이지만 그 상식을 지키기란 어려우며 자신들은 그 어려움을 기꺼이 감내해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손석희는 만약 자신이 특정단체와 개인의 편에 선다면 존재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앵커 브리핑을 마쳤다.
 
이는 최근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사퇴하면서 나온 구설수를 언급한 것으로 해석돼 이목이 모인다. 그가 정계 진출 및 대선출마에 나서게 되며 손석희 앵커가 그의 정치적 활동을 돕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 등이 한동안 무성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러한 손석희 앵커의 앵커 브리핑은 정계와 국민 모두에게 강한 메시지로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뉴스룸,  #손석희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20일 20시53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방송리뷰] ‘뉴스룸’ 손석희, 박근혜의 지시 담긴 경제수석실 내부 문건 공개
[방송리뷰] ‘뉴스룸’ 손석희-심수미, “박근혜 내일 검찰 조사 전 메시지 전할 것”
[방송리뷰] ‘뉴스룸’, 검찰의 압박식 돌발 추궁에 대한 박근혜 측 대처 전망
[방송리뷰] ‘뉴스룸’ 전진배, “안종범이 SK-롯데에 압박 메신저 역할”
[방송리뷰] ‘뉴스룸’, 부산 촛불 집회의 메시지 조명 “박근혜 구속하라”
[방송리뷰] ‘뉴스룸’ 심수미, SK-K스포츠재단 관계에 의문 제기…’SK 추가지원 거절한 것 맞나?’

< 해외토픽 >

[토픽] 스타벅스 직원이 ‘몰카’ 범인을 찾아낸 방법은?
[토픽] 노숙자는 거리에서 ‘1000만원’을 발견한 뒤 인생이 확 바뀌었다
[토픽] 청혼 거절한 ‘짝사랑녀’ 집 몰래 잠입해 칼로 찌른 '스토커'
[토픽] 친구들이 귀에 억지로 ‘지우개’ 집어 넣어 ‘청각 장애’ 생긴 왕따 소년
[토픽] 호주 법원, 소아 성폭행범 ‘995년’ 선고…“조두순 풀어주는 한국 배워야”
[토픽] 실직한 남편 대신해 일하던 여성, 남편의 염산 테러에 얼굴이 녹아내려
[토픽] 아빠에게 버려진 아이, 지금은 최고의 가수…‘그래미 5관왕 아델’
[토픽] 성형 수술로 달라진 아들 외모에 오열한 엄마
[토픽] 일본 20대 60%는 자신을 ‘히키코모리’라고 생각…외출 횟수 가장 적어
[토픽] 이국종 교수, JSA서 깜짝 언급 무엇? “북한 귀순 병사, 연예인 ‘현빈’ 닮았다”
정유라, 보증금 다툼부터 괴한 침입까지…‘집 문제로 수난?’
기상청 지진 정보, “포항, 규모의 2.3 지진(여진) 발생”…‘네티즌 불안’
[사건] 미국 아동 성매매 인신매매범에 징역 472년…나영이 사건 조두순 겨우 12년형과 비교돼
이영학 딸 “엄마가 아빠때문에 죽은 것 같다”…이영학 아내에게 성매매 강요 추가 혐의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폭력 후 성매매까지 시켜…‘끝없는 악행에 경악’
[사건] 직장 女 동료 속옷 벗기고 엉덩이 촬영 혐의…女 미화원들 징역 2년 6월 선고
[사건] 여친에 “동거할 집 필요하다” 속여 돈 갈취 50대 징역 2년
최순실, “사형을 시켜라”-“내가 뭘 했다고” 법정서 소란…누리꾼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사건] 올림픽 3관왕 미국 여자 체조선수 팀닥터가 성추행
[사건] 이영학, 아내 최모씨 12명 상대 성매매 강요 혐의 추가 송치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부채질도 섹시하게’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