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세븐틴 포토 슬라이드

[현장리포트] ‘서울걸즈컬렉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봄을 여름으로 바꿔놓았다 (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세븐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9일 20시07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서울걸즈컬렉션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봄을 여름으로 바꿔놓았다.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걸즈컬렉션 SGC SUPER LIVE’에는 월드스타 비(RAIN), 데뷔3년 만에 글로벌 대세돌 갓세븐 (GOT7), 시크함속 칼군무로 여심을 흔드는 완벽 퍼포먼스 그룹 세븐틴 (SEVENTEEN), 가수 세븐(SE7EN), 티아라(T-ARA), 데이식스(DAY6), 블랑세븐(BLANC7), 아포스(AFOS) 등이 참석했다.
 
이날 데이식스(DAY6)가 ‘Congratulations’로 첫무대를 열었다. 화정체육관이 어두워지면서 야광봉이 전체를 물들였다. 그들은 시원시원한 라이브로 조명아래서 많은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했다. 이어 ‘예뻤어’를 부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어떻게 말해’와 ‘Free하게’를 마지막으로 데이식스(DAY6)의 화려한 무대는 끝났다.
 
세븐틴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세븐틴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세븐틴 포토 슬라이드

 
이어 갓세븐 (GOT7)의 무대가 막이 올랐다. ‘FLY’, ‘하드캐리’ 무대가 끝나고 공연이 잠시 중단됐다. 스탠딩무대에서 팬들이 계속 앞으로 밀려 안전 사고때문에 잠시 공연이 중단 된 것. 뒤쪽 관객들이 스타를 더 가까이 보기위해 앞으로 점점 다가오면서 앞쪽에 있는 관객들이 펜스에 밀리며 그 힘에 무너진 것 이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정리 될때까지 공연이 중단되었고 일부 팬들은 “뒤로가”를 외치며 앞쪽 관객들에게 소리치기도 했다. 객석이 정리되고 갓세븐 (GOT7)이 무대를 이어갔다. “앞으로 더 신나는 공연들이 많기 때문에 안전에 주의해야한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Q’와 ‘Never Ever’를 끝으로 갓세븐 (GOT7)은 팬들과 인사했고 무대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갓세븐 (GOT7)의 무대에 이어 티아라(T-ARA)는 첫 곡 ‘띠아모’를 시작으로 팬들에게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완전미쳤네’를 부르며 티아라 만의 섹시함을 뽐냈다. 무대를 마친 티아라는 “의미있는 시간에 초대되어 너무 기쁘다” 라고 말하며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어 ‘넘버나인’을 부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노래 도중 일부 남성 팬들은 난간에 위험하게 붙어 플랜카드를 들고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연출됐다. 또 ‘롤리폴리’를 연달아 부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블랑세븐(BLANC7)의 무대가 펼쳐졌다. 그들은 ‘YEAH’와 ‘FIRE’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신인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무대를 마쳤다.
 
티아라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티아라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세븐틴 포토 슬라이드

 
블랑세븐(BLANC7)의 무대가 끝나고 세븐은 ‘Digital Bounce(디지털 바운스)’로 첫 무대를 열었다. 그는 검정색 슈트와 선글라스를 쓰고 초록색 조명아래서 파워풀한 무대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래가 끝나고 세븐은 “노래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따뜻한 봄에 여러분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좋다”라고 말했다.
 
또 ‘내가 노래를 못해도’를 열창하며 달달한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그는 ‘GIVE IT TO ME‘를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또 마지막으로 ‘열정’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만들었다.
 
이어진 무대에서 세븐틴 (SEVENTEEN)은 ‘붐붐’을 첫 곡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파란색 자켓을 입고 무대에 오른 세븐틴은 대세를 입증하듯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일부 팬들은 세븐틴 (SEVENTEEN)을 가까이 보기위해 난간에 매달리기도 하고 망원경을 꺼내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첫 곡을 마친 세븐틴은 “같이 호응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말하면서 “여러분들과 만나기 위해 서둘러서 왔다”고 말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 ‘빠른걸음’ ,‘아주 NICE’ 두 곡을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며 봄을 여름으로 바꿔놓았다. 두 곡을 마친 세븐틴 (SEVENTEEN)은 “덕분에 저희가 너무 즐겁게 공연하고있다” 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 곡 ‘만세‘를 끝으로 무대를 마친다”고 팬들과 작별인사를 했다.
 
세븐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세븐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세븐틴 포토 슬라이드

 
이어 마지막 곡 ‘만세’ 무대에서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함성으로 표현해 엄청난 반응을 끌어냈다. 대세돌 세븐틴(SEVENTEEN)의 무대는 아주 뜨거웠고 무대매너 또한 ‘아주 NICE’ 했다.
 
비(RAIN)는 ‘Hip Song’으로 마지막 무대의 첫번째 곡을 시작했다. 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그는 노래가 끝난 뒤 “반응이 좋다. 즐거운 공연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이어 ‘Its Raining’과 ‘널 붙잡을 노래’로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휘어잡았다. 마지막곡 ‘La Song’으로 ‘서울걸즈컬렉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SGC SUPER LIVE에서는 아티스트들의 공연 뿐만 아니라 패션쇼까지 볼 수 있어 공연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 왔으며 이번 행사는 국내는 물론 ‘대만’과 ‘일본’ 방송사를 통해 현지에서도 생방송으로 공연을 만나 볼 수 있고 한류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가수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배우 서우와 모델테이너 주원대의 진행으로 1부와 2부에 나누어 진행됐다.
해시태그  #세븐틴,  #세븐,  #티아라,  #SEVENTEEN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9일 20시07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현장리포트] ‘서울걸즈컬렉션’ 세븐틴 (SEVENTEEN), 아주 NICE 한 무대
[HD테마] 눈이 예쁜 보이그룹 멤버…‘방탄소년단 뷔-엑소 백현-세븐틴 민규’
[HD테마] 보이그룹 최강미모…‘방탄소년단 뷔-엑소 백현-세븐틴 민규’
[HD테마] 12월 30일 Happy Birthday… ‘방탄소년단 뷔-AOA 유나-세븐틴 조슈아’
플레디스 걸즈, 세븐틴 ‘아낀다’ 무대 완벽 커버… ‘데뷔해도 되겠네’
[HD포토] 세븐틴(SEVENTEEN) 원우, ‘세븐틴 가슴 펌핑 담당’
‘2016 KBS 가요대축제’, 신화X세븐틴 특급 콜라보 예고…‘기대만발’
[HD포토] 세븐틴(SEVENTEEN) 민규, ‘세븐틴 1위에 새침한 밍순이 등판’

< 해외토픽 >

[토픽] 생애 첫 크리스마스 맞이한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아기들”
[토픽] ‘마녀의 턱’이라 불리며 살아가던 여성, 성형수술로 제2의 인생 시작했다
[토픽] 밤새 취해 일어나지 못한 엄마, 3살 아기는 ‘결국...’
[토픽] “감옥서 마취없이 강제 낙태당하고 쥐껍질 먹으며 버텼습니다”
[토픽] ‘방화범’ 이 저지른 화재 현장에 갇혔다가 결국 숨진 3살 소녀
[토픽] 추운 날씨에 다이어트하던 여성, 무리하게 운동하다 목숨 잃어
[토픽] 꿈에 그리던 아기 품에 안고 감격스러워하는 ‘트렌스젠더’ 남성
[토픽] 조지 클루니, 어려울 때 힘 되어 준 친구 14명에게 ‘10억’씩 선물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이찬오-쿠시, 유명인의 마약 문제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나
전주 5세 여아 실종, 부부싸움 후에 갑자기 사라져…
‘빙모상’ 홍상수, 참석 NO ‘부인은 치매 시모 간병했는데…’
조두순 얼굴, 알아야 피하지 않을까 ‘외국인들까지 그의 형량에 비난’
논란의 기자폭행, 중국 공안 韓 사진기자 2명 방문 조사 실시
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기자폭행, 논란의 진실은 초근접 촬영? “놔, 놔”라는 말로 시작
‘미투’ 폭로, 성추행 의혹 美 켄터키주 댄 존슨 의원…총 이용해 스스로 목숨 끊어
신동빈, 경영비리에 뇌물까지 징역 4년 구형 ‘롯데 기우뚱?’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에 비명…박근혜-우병우는?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근황] 하늘,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다운 아찔한 미모와 몸매 과시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후방주의 섹시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방송불가 19금 쩍벌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살짝 노출한 섹시댄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