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무한도전 포토 슬라이드

[단독] ‘무한도전’ 김태호 PD, “노홍철-길 복귀 계획 無 당분간 5인체제”

트위터로 보내기 무한도전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7일 19시23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무한도전 광희가 입대 한뒤 그의 공백은 누가 채울까?
 
17일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톱스타뉴스에 “노홍철-길-정형돈 복귀 계획은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하면서 “당분간은 5인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 예능 MBC ‘무한도전’은 500회를 훌쩍넘은 장수프로그램으로 ‘국민’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거의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5년 4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현재까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긴 역사만큼 우여곡절도 많았고 그 대표적인 사례는 멤버 교체다.
 

‘무한도전’ 양세형-하하-유재석-정준하-박명수-광희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무한도전’ 양세형-하하-유재석-정준하-박명수-광희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무한도전 포토 슬라이드

 
2005년 8월 박명수 합류, 2005년 10월 김태호 PD 연출 시작, 2005년 11월 정준하 합류,  2006년 3월 하하 합류, 2008년 6월 전진 합류, 2009년 6월 길 합류, 2014년 11월 노홍철 하차, 2015년 11월 정형돈 하차, 2016년 8월 양세형 합류, 2017년 3월 광희의 입대까지 이처럼 무한도전은 장수 프로그램인만큼 다사다난한 일들이 정말 많았다. 중간중간 멤버들의 부상도 있었고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하는 일도 있었지만 ‘무한도전’은 그때마다 더 열심히 달려왔다.
 
한편 7주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팬들에게 복귀를 하루 앞둔 무한도전은 당분간 5인체제로 많은 팬들의 툐요일을 책임질 예정이다. 새로운 멤버 소식을 기다리기보다는 우리가 ‘무한도전‘만에 방식에 기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해시태그   무한도전,   박명수,   유재석,   광희,   하하,   정준하,   양세형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7일 19시23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무한도전’, 7주간의 재정비 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스타포커스] 황광희의 ‘무한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예능리뷰]‘무한도전’ 소간지 소지섭 리턴즈 ‘시선 강탈’ “소간지맨~”
[예능리뷰]‘무한도전’ 광희 “고 3 연습생 시절, 그 땐 오로지 성형 생각 뿐”
[예능리뷰]‘무한도전’ 화제의 하나마나송 재조명 “머리 맞나, 사람머리 맞나”
‘무한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 5는?
[스타포커스] 박명수 합류부터 광희 입대까지, ‘무한도전 변천사’

< 해외토픽 >

117세 세계 최고령 할머니…‘아들 임종 지켜봐’ [토픽]
할머니의 학대…‘어린 손녀의 울음소리’ [토픽]
아빠와 아기가 처음 만나는 순간 포착 [토픽]
20년 동안 함께한 절친 떠나자 그리움에 목숨 거둔 북극곰 [토픽]
감자 튀김 먹으려다 ‘폭탄 테러’ 당한 시리아 소녀 [토픽]
‘혼전 성관계’ 했다고 공개 매질 당한 커플…‘샤리아법 위반’ [토픽]
美 언론, ‘트럼프 한국은 중국의 일부’ 발언 맹비난 [토픽]
덴마크 “정유라 한국 돌아가라” VS 정유라 “아이 보게해주면 가겠다” [토픽]
성추문 앵커 빌 오라일리, 폭스 복귀 불발 [토픽]
‘노령 연금’을 자신에게 주지 않는다고 82세 노모 내쫓은 아들 [토픽]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건강한 히프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선명하게 보이는 복근’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미녀’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각선미’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너무 작은 비키니’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S라인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매혹적인 몸짓’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뒤태’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섹시뒤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대변인’ 김경수, ‘북한 인권 결의안’ 논란 관련 사실 입증자료 공개 (공식입장)
‘웃찾사’ 측 “홍현희 흑인비하 논란 죄송” 홍현희 사과는? (전문포함)
류준열 측, “악성루머 네티즌 강경 대응” (전문포함)
‘홍현희 흑인비하’ 웃찾사 측, “불편 끼쳐 죄송…해당 클립 삭제” (공식입장)
‘해피투게더’ 측, “정승환-샘김-이진아 등 유희열 사단 녹화 예정” (공식입장)
YG측, 싸이 컴백? “확정 MV 두편 촬영 완료”…‘월드스타 귀환’ (공식입장)
양홍원, 최하민 이어 스윙스 품으로…‘인디고 뮤직 行’ (공식입장)
[예능리뷰] ‘미운 우리 새끼’ 신동엽-안재욱, 이문세 앞에서 펼친 가창시험
[예능리뷰] ‘미운 우리 새끼’ 매운 갈비찜, 토니의 허세가 낳은 비극 ‘눈물이 핑’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전두환의 미납 추징금은 1,057억 원”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용래, “박정희 사망 이후 트럭 반 대 분량의 박스 이동”
[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전두환-박근혜의 수사 대처 방식의 유사성 조명
안철수, “내가 MB 아바타라는 이야기에 문재인은 어떻게 생각 하냐”…‘MB=이명박’
심상정, “최소한 ‘돼지흥분제 후보’보다는 지지율 높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찰스바빈스키, 누구?…‘해투 양세형에 딱밤맞고 날아간 바리스타 챔피언’
정상수, ‘술집 난동’에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옹호 발언까지…‘논란의 사나이’
채정안, 졸업사진…‘시선강탈 모태미녀 입증’
[잇아이템] 전지현, 봄철 시티 러너를 위한 ‘시티 러닝룩’ 화보 공개
‘자체발광 오피스’ 한선화, 분위기 있는 화보 공개
[잇아이템] 유이, 무결점 뷰티 화보 공개…‘또 다른 반전 매력’
빈지노, 도쿄 화보 공개…‘감성적인 스트릿 패션 믿고 보는 빈지노’
[잇아이템] 설리, 복제 불가능한 눈빛…‘영화 리얼이 기대돼’
[HD테마] ‘프로듀스 101’의 여성 프로듀서…‘보아-가희-제아-치타’
[테마] 스윙스의 아이들…‘양홍원-키드밀리-최하민-박성진’
[스타포커스] ‘택시운전사’ 류준열, 단역에서 광고계까지 점령한 대세 배우로
청춘 열기 가득! 대학 축제에서 만나고 싶은 걸그룹…‘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스타포커스] 이효리, 원조의 복귀…‘효리네 민박’으로 이상순과 TV 나들이

< HD테마 >

더보기  

[HD테마] ‘프로듀스 101 시즌2’ 화제의 인물…옹성우-주학년-황민현
[HD테마] ‘프로듀스 101 시즌2’ 화제의 인물…옹성우-주학년-황민현
[HD테마] ‘프로듀스 101’의 여성 프로듀서…‘보아-가희-제아-치타’
[HD테마] ‘프로듀스 101’의 여성 프로듀서…‘보아-가희-제아-치타’
[HD테마] ‘박보영-박형식-장희진’, 4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싹쓸이’
[HD테마] ‘박보영-박형식-장희진’, 4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싹쓸이’
청춘 열기 가득! 대학 축제에서 만나고 싶은 걸그룹…‘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청춘 열기 가득! 대학 축제에서 만나고 싶은 걸그룹…‘라붐(LABOUM)-트와이스(TWICE)-에이핑크(Apink)’
[HD테마] 아역 배우 출신 스타들…‘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
[HD테마] 아역 배우 출신 스타들…‘고아성-김유정-여진구-유승호’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장영권편집인: 김명수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김명수(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