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박해진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영화 ‘치즈인더트랩’ 기대되는 새 주역들…‘박해진-오연서-유인영-박기웅’

박해진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7년02월17일 16시47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박해진-오연서-유인영-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오연서-유인영-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HD포토 슬라이드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새 주역들이 드디어 확정됐다.
 
바로 ‘유정’역의 박해진, ‘홍설’역의 오연서, ‘백인하’역의 유인영, ‘백인호’역의 박기웅이 그 주인공들이다.
 
박해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HD포토 슬라이드
 
 
‘유정’역의 박해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도 ‘유정’역을 맡게 된 박해진.
 
그는 ‘치즈인더트랩’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 할 때부터 ‘유정’역에 항상 빼 놓지 않고 이름을 올렸었다.
 
박해진은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하여 여러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연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오연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HD포토 슬라이드
 
 
‘홍설’역의 오연서.
 
원작 웹툰 ‘홍설’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오연서.
 
드라마에서 ‘홍설’을 연기 했던 김고은과는 어떤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연서는 2002년 걸그룹 러브(Luv)로 데뷔하였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 하면서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인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인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HD포토 슬라이드
 
 
‘백인하’역의 유인영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된 유인영.
 
그 동안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주로 했었던 유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유인영은 영화 단역을 시작으로 차근 차근 자신의 길을 닦아 나가며 최근에는 영화 ‘여교사’ 주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해진 HD포토 슬라이드

 
‘백인호’역의 박기웅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기웅.
 
이국적인 외모에 거침 없는 입담까지 박기웅이 보여 줄 ‘백인호’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해시태그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오연서,  #유인영,  #박기웅
기사최종편집: 2017년02월17일 16시47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50000/242495.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