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라디오스타(황금어장) 포토 슬라이드

‘라디오스타’ 비와이, ‘랩규’ 규현과 특급 컬래버레이션… ‘폭소’

트위터로 보내기 라디오스타(황금어장)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11일 11시21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괴물 래퍼’ 비와이와 ‘라디오스타’ MC 규현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토크쇼에 처음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이어간 비와이는 ‘규와이’ 규현과 특급 무대를 꾸미며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1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으로 비와이-지수(블랙핑크)-로제(블랙핑크)-딘딘-지조가 출연한다.
 
비와이와 규현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선 공개된 스틸 속 비와이와 규현은 각자의 자신 있는 포즈를 잡고 열창을 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이 합을 맞춘 노래는 바로 비와이의 히트곡인 ‘Forever(포에버)’.
 
‘라디오스타’ 비와이-슈퍼주니어 규현 /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비와이-슈퍼주니어 규현 /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황금어장) 포토 슬라이드

 
이미 타 음악 방송에서 ‘Forever’를 열창해 큰 화제를 모았던 규현. 그는 비와이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자신감을 내비쳤고, 비와이는 “(랩을) 잘하시더라구요..”라며 규현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특급 무대를 선사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비와이는 솔직한 토크를 이어가며 웃음에 일조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YG 사옥에 잠입한 사연과 스릴 넘치는 잠입 과정을 설명해 모두를 집중시켰고, 잠입의 이유를 덧붙여 4MC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 과연 그가 YG 사옥에 잠입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비와이는 ‘쇼 미 더 머니’를 함께한 쌈디의 러브콜을 거절한 이유와 그간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시청자와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비와이와 규와이의 합작 무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비와이의 첫 토크쇼 입성기는 오늘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해시태그  #라디오스타,  #비와이,  #규현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11일 11시21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라디오스타’ 래퍼 지조, 소속사 사장 ‘하하’ 디스
‘라디오스타’ 비와이-지수-로제-딘딘-지조,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라디오스타’ 최민용, “복면가왕 사전녹음 가능하다”듣고 출연결심
‘라디오스타’ 최민용, 층간소음때문에 산속 ‘은둔생활’
‘라디오스타’ 이순재-최민용-신지-김혜성, ‘거침없이 하이킥’ 성공
[예능리뷰] ‘라디오스타’ 최민용, “누구는 쉬고 싶어서 쉬었겠습니까?”
[예능리뷰] ‘라디오스타’ 신지, “최민용, 키스신 전에 말이 많아지더라”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팩트체크] 청와대 청원 청소년보호법-소년법, 어느 법에 대한 청원이 맞나?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근황] 김준희,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새삼 화제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