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이태곤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폭행 시비’ 이태곤, 사건의 전말은?

트위터로 보내기 이태곤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11일 11시12분    /    박혜미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혜미 기자] 
폭행 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 과연 그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
 
7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태곤은 이날 오전 1시 경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한 치킨집에서 30대 남성 두 명으로부터 폭행당했다. 두 남성의 악수 요청을 거절했다가 폭행당해 코뼈가 골절, 경찰 조사 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 목격자 조사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태곤을 폭행한 남성들은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가운데 양측에 모두 과실이 있는지 혹은 일방적인 구타에 의한 이태곤의 정당 방위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태곤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태곤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태곤 포토 슬라이드

 
이에 이태곤의 소속사 측은 “이태곤은 일방적 폭행을 당한 피해자다. 경찰서에는 피해자 신분으로 진술을 위해 간 것”이라며 “이태곤은 두 남성들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해 얼굴에 부상을 입었고 치료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경찰 역시 이태곤이 피해자란 사실을 털어놨다. 경찰에 따르면 상대 남성들이 이태곤을 구타한 것이 맞지만, 상대 남성 2명은 쌍방 폭행을 주장 중이란 것. 이에 서부서 측은 주변 CCTV, 목격자 조사 등을 토대로 쌍방폭행 유무 등을 밝힐 예정이다.
 
이러던 중 이태곤의 상황을 지켜본 목격자가 나타났다. 목격자는 “그날은 이태곤이 늦게 왔다. 닭 한 마리만 튀겨 달라고 그 시간에 닭이 먹고 싶어서 왔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이태곤이 계산을 마치고 가게 밖으로 나가자 만취한 남자들이 따라 나섰고, 몇 마디가 오간 다음 순식간에 폭행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상대방) 한 사람이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하고 이러는 걸 봤다”고 밝히며 이후 비아냥거리던 남자가 이태곤에게 악수를 요청한 뒤 고성이 오고갔다고 말하며 “(이태곤이) ‘넌 내가 연예인이라고 우습게 보이니?’ 이 한 마디를 하니까 무방비로 와서 때린 거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폭행장소에 남아있는 핏자국들을 봤을 때 사건이 꽤 심각해보였다. 이태곤의 지인은 “코뼈가 부러졌다. 티가 날 정도로 다쳤다. 얼굴도 많이 부었다”며 “맞았다. 우리는 안 때렸으니까 안 때렸다고 말씀드리는 거다”라고 이태곤의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상대방 두 남성은 본인들 역시 이태곤에게 맞았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담당 경찰서 관계자는 “상대방도 맞았다고 주장하니까 이태곤도 때렸는지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주변의 CCTV라든지, 목격자라든지 전체적으로 들어봐서 쌍방폭행으로 갈지, 정당방위로 갈지 결정할 수 있다”고 조사 상황을 전했다.
해시태그  #이태곤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11일 11시1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폭행시비’ 이태곤, 목격자 “무방비로 맞은 이태곤. 얼굴 피범벅”
이태곤, 폭행 시비 휘말려 코뼈 골절 소속사 측 “이태곤은 피해자”
이태곤, 폭행시비 휘말린 그는 누구?
‘청춘시대’ 한예리-한승연-박은빈-류화영-박혜수, “이태곤 감독 덕분에 연기 즐거웠다”
[예능리뷰] ‘정글의 법칙’ 이태곤, 산지에서 능숙하게 회 뜨며 ‘남다른 포스’
[예능리뷰] ‘정글의 법칙’ 김병만, 이태곤-장현성 팔 밟고 올라가 깃발 달기 성공
‘정글의 법칙’ 이태곤, “낚시할 수 있다고 해서 출연 결심했다”…‘낚시 애호가’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속옷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클라라, 빛나는 각선미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인어로 변신?…‘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