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에이프릴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에이프릴(April), 진짜 봄을 맞이할 준비가 된 소녀들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프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07일 05시04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봄의 이름을 가졌지만 의도치 않은 겨울을 맞이한 걸그룹이 있다, 그 이름은 에이프릴(April)이다.
 
2015년에 데뷔한 에이프릴(April)은 그 당시에도 6인조였고 2017년인 지금도 6인조다. 이렇게 보면 동일해보이지만 그 과정은 녹록하지 않았다.
 
먼저 에이프릴(April)은 데뷔곡 ‘꿈사탕’을 6인조로 활동했다. 이 활동 이후 멤버 소민이 탈퇴했다. 이후 활동곡인 ‘MUAH!’는 5인조로 활동했다. 그 다음 활동곡인 ‘팅커벨’은 5인조로 출발했지만 현주가 건강문제로 빠지며 4인조로 활동했다. 그런데 그 이후 현주가 탈퇴까지 했다. 데뷔하고 약 1년의 시간동안 멤버가 둘이 나간 것이다. 팀의 공식 인원수 변동으로 기수를 분류하자면 여기까지만 해도 에이프릴(April) 3기에 해당한다.
 
에이프릴(April) / DSP 미디어
에이프릴(April) / DSP 미디어 에이프릴 포토 슬라이드

 
이후 DSP미디어는 아이비아이(I.B.I) 윤채경과 연습생 레이첼을 에이프릴(April)의 새 멤버로 합류시킨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들은 2017년 컴백 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팀 에이프릴(April)은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상황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사람은 단연 에이프릴(April) 윤채경이다. ‘프로데뷔러’라는 별명답게 데뷔를 한 회수도 여러 번인 그는 사연만으로도 팬들을 짠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다행히 Mnet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상황은 크게 개선됐지만 아직 완전한 봄날이 왔다고 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다.에이프릴(April)이 그의 마지막 팀이 되고 그룹이 대세로 떠올라야 비로소 ‘봄날이 왔다’ 할 수 있으리라.
 
에이프릴(April)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프릴(April)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프릴 포토 슬라이드

 
더불어 작년 에이프릴(April) 진솔의 분투기 역시 결코 가볍지 않았다. 그는 내로라하는 언니아이돌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는 당당함과 밝은 기운으로 많은 팬을 었었다. 또한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전임 하니였던 이수민이 큰 인기 얻으면서 경쟁이 치열해진 후속 하니 자리를 자신만의 끼로 단번에 차지하는 모습 역시 이목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그들은 ‘청정돌’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이것이 고생을 모르는 상큼발랄함 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윤채경과 진솔을 포함한 에이프릴(April)은 진짜 봄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현실과 실전을 통해 배웠다.
 
에이프릴(April)의 새 앨범 이름은 ‘프렐류드(Prelude)’다. DSP미디어에 따르면 이는 “더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 ‘봄의 나라 이야기’이다.
 
에이프릴(April) 레이첼-윤채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프릴(April) 레이첼-윤채경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프릴 포토 슬라이드

 
팀의 공식 인원수 변동으로 기수를 분류하자면 현재 에이프릴(April)은 4기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은 4월이다. 이들이 컴백한 1월은 춥고 힘든 계절이다. 그러나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 한 에이프릴(April)이 곧 맞이할 계절은 틀림없이 봄이다. 진짜 봄날을 맞이할 준비가 된 그들의 따뜻한 전성기를 기대해 본다.
해시태그  #에이프릴,  #April
기사최종편집: 2017년01월07일 05시0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예능리뷰] ‘뮤직뱅크’ 에이프릴(April), 눈부신 미모와 신비로운 매력 발산
[UHD포토] 에이프릴(April) 진솔, ‘갈수록 예뻐지네’
[HD포토] 에이프릴(April) 진솔, ‘상큼 보스 막내’
[HD포토] 에이프릴(April) 나은, ‘인형인 줄 알았네’
[HD포토] 에이프릴(April) 나은, ‘빠져드는 인형 비주얼’
[HD포토] 에이프릴(April) 나은, ‘상큼한 과즙 미소’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