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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커스] ‘리뷰 2016’, 누구보다 뜨거웠던 연예계 연애 이슈 ②

트위터로 보내기 스타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1일 17시3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유난히도 사건 사고가 많았던 2016년, 스타들의 열애에도 UP&DOWN이 이어져왔다.
 
깜짝 놀랄 스타들의 열애설부터 아쉬운 그들의 헤어짐, 그리고 모두를 놀라게 한 사건까지. 2016년 스타들의 열애를 알아보자.
 
현빈-강소라-김고은-신하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현빈-강소라-김고은-신하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스타 포토 슬라이드

 
# TOP 스타들의 열애 소식
 
최근 강소라와 현빈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10월 일과 관련해 서로와 만났다가 처음 알게 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두 사람에 대해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지 보름 남짓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되어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그런 현빈은 열애 인정 며칠 뒤 있었던 ‘공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어 “서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막 시작한 거다. 천천히 조심히 잘 알아가려고 한다”라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지난 8월 tvN ‘도깨비’에서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는 김고은 또한 열애 소식을 전했다. 김고은의 열애 상대는 신하균. 김고은 측은 “원래 선후배 사이로 만나다 호감을 가지게 된 걸로 안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전부터 친했던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스킨스쿠버 모임에 참여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에는 도곡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한한 옷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정진운-예은-크리스탈-카이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진운-예은-크리스탈-카이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스타 포토 슬라이드

 
# 아이돌도 연애해요
 
지난 9월 원더걸스 예은과 정진운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예은의 소속사 JYP 측은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다”며 “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4월 또 한 번 아이돌계가 떠들썩해졌다. 글로벌 대세 엑소의 카이와, 같은 회사 동료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열애를 인정했기 때문. 이에 대해 카이, 크리스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지코-설현-김준수-하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지코-설현-김준수-하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스타 포토 슬라이드

 
# 스타들의 안타까운 결별
 
1월 1일 새해를 알렸던 커플 김준수와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아쉬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김준수와 하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준수가 공연 준비 중에 있어서 자세한 내용은 확인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준수와 하니는 올해 1월 1일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하니가 김준수 주연의 뮤지컬 ‘데쓰노트’를 관람하러 갔을 때 처음 만난 이후 친분을 쌓으며 가을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이전보다 관계가 소원해져서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지코와 설현도 세간의 이목 탓에 6개월만에 아쉬운 결별 소식을 알렸다. 지코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이별 시기나 정확한 이유는 두 사람의 사생활이라 알 수 없는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초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3월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힘든 시기에 서로를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된 그들이지만, 지나친 세간의 이목 탓이었을까. 결국 이별을 피하지 못했다.
 
안재현-구혜선-문희준-소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안재현-구혜선-문희준-소율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스타 포토 슬라이드

 
# 네티즌 깜짝 놀래킨 결혼 소식
 
4월 구혜선과 안재현 측은 열애 5개월만에 화촉을 밝힌다는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은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통해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삶의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배워나가고 있으며, 항상 그러한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여 살아가고자 합니다”라는 말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스몰 웨딩을 통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예식 비용 또한 전액을 소아 병동에 기부하며 훈훈한 결혼식을 진행했다.
 
그런가하면 열애 소식 없이 바로 결혼 소식을 전한 스타도 있다. 1세대 아이돌 문희준과 ‘빠빠빠’ 크레용팝 소율이 지난 11월 결혼 사실을 전한 것. 문희준은  “크레용팝의 소율양과 2년 전부터 같은 분야에서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왔다”라며 “최근 서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결혼은 내년 2월쯤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정리되는 데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전해 네티즌을 깜짝 놀래켰다.
 
홍상수-김민희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스틸컷
홍상수-김민희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스틸컷 스타 포토 슬라이드

 
# 환영받지 못한 그들의 열애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6월 한 매체에 의해 두 사람의 불륜설이 제기 됐으나 현재까지도 아무런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칩거 중인 상태다. 최근 한 매체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이 지난달 서울가정법원 가사11단독 정승원 부장판사는 ‘조정하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해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자에 올랐다.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홍상수 감독은 1995년 유학 시절 만난 조 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김민희와 불륜설이 불거진 후 “남편이 돌아올 것”이라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2017년 또 어떤 스타가 열애 소식을 알려올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시태그   2016,   강소라,   현빈,   박소담,   신하균,   정진운,   예은,   크리스탈,   카이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21일 17시3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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