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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공조’, 케미와 코믹의 공존… ‘흥행에도 공조할까’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16일 13시3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공조’에는 관객도 공조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1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공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영화 ‘공조’는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분).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 분).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다.
 
영화 개봉에 앞서 주연을 맡은 현빈과 김주혁이 함께 열애설을 터뜨려 한 차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또 ‘럭키’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유해진부터 ‘THE K2’로 연기돌에서 배우로 거듭난 윤아까지.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공조’ / 톱스타뉴스 조슬기기자
‘공조’ / 톱스타뉴스 조슬기기자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개그와 코메디가 적절히 가미된 액션 ‘공조’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현빈과 유해진은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남남 케미로 시선을 붙잡았고 김주혁 또한 전에 볼 수 없었던 악랄한 캐릭터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현빈은 “역린 이후에 3년 만이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첫 스크린데뷔인 윤아 또한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었다” 라며 “첫 영화인데, 첫 단추를 잘 만난 것 같다”라는 인사를 먼저 전했다. 김성훈 감독 “배우진과 함께 한다는 것은 황홀한 경험이었고 영광이었다”라며 “연기적인 부분에서 배우들이 한 번도 신뢰를 져버린 적 없었다. 최고의 공조가 이뤄졌던 현장이었다”라고 답했다.
 
메이킹 영상에서는 케미가 유독 돋보였다. 유쾌한 유해진과 다정하지만 날카로운 현빈, 개구짐 속에 드러나는 김주혁. 이어 영화가 아니라 실제의 모습을 보는 듯한 임윤아의 연기까지. 이어진 영상에서는 위험천만했던 액션 비하인드도 드러나 있어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도 보여졌다.
 
‘공조’ / 톱스타뉴스 조슬기기자
‘공조’ / 톱스타뉴스 조슬기기자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유난히도 신선한 조합. 이어 유해진은 “신선하다는 느낌이 있었다”라며 “공조 수사를 한다는 아이템이 재밌겠다고 했다”라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였고, 김주혁 또한 “악역이라고 그 사람은 자신을 나쁘다고 생각 안 한다”라며 “나는 신념을 가지고 죽였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보였다.
 
현빈의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인만큼 현빈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많이 쏟아졌다. 현빈은 자신의 액션에 대해 “힘든 것을 많이 했구나 싶더라”라고 답했고 유해진 또한 “진짜 위험한 것 본인이 정말 다 했다”라며 현빈을 칭찬했다. 이에 현빈은 연기에 대해서도 “다른 것들을 받아들여서 감정을 섞어 하는 게 힘든 것 같다. 조금이라도 빨리 북한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서 3개월 가량 선생님과 훈랸을 했다”라며 “준비기간이 조금 흥미롭기도 하고 힘들지만 재밌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현빈과 유해진의 케미 또한 한 몫했다. 현빈은 “남자들만의 유대감이 있다. 훨씬 더 편안하다”라며 “이런 것들에 대해 서로와 소통할 수 있는 게 대해 좋았던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유해진의 개그에 대해서도 “늘 예상치 못했던 것 같다. 단어로 하는 개그를 잘 하신다. 힘들 때 마다 들리는 개그가 웃음이 됐다”라며 “전수는 별로 받고 싶지 않다. 대본에서만으로 만족하겠다”고 답하며 웃었다.
 
코메디와 액션이 공조하는 영화 ‘공조’. 그들이 액션과 코미디를 어떻게 적절하게 조화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공조’는 2017년 1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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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16일 13시3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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