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영화 뭐 보지?… ‘공조 현빈-마스터 이병헌-더 킹 정우성’

영화 포토 슬라이드
메인 헤드라인으로 걸어줘! 0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15일 13시1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노한솔 기자] 
[HD테마] 영화 뭐 보지?… ‘공조 현빈-마스터 이병헌-더 킹 정우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HD테마] 영화 뭐 보지?… ‘공조 현빈-마스터 이병헌-더 킹 정우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2016년이 아쉬운 안녕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팬들에겐 즐거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역대급 스타들이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계 개봉 기대작들을 알아보자.
 
이병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병헌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 마스터 -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게 되며 일어나는 스토리의 액션 범죄 스릴러물이다.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현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현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 공조 - 현빈, 유해진, 김주혁 등
 
‘공조’는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게 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철령과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진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일,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
 
‘하나의 팀 두개의 특명, 남북 최초 비공식 합동수사’
 
정우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우성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영화 HD포토 슬라이드

 
# 더 킹 - 정우성, 조인성, 류준열 등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 분)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되지만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권력자들의 이야기다.
 
‘2017년, 대한민국이 속 시원하게 뒤집힌다’
해시태그  #공조,  #현빈,  #마스터,  #이병헌,  #더킹,  #정우성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15일 13시15분 / 노한솔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
main_tpl/detail/230000/229965.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