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SNS] 박민영, 변함없는 미모…‘비니도 잘 어울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스타뉴스 오서율 기자) 박민영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부왜안와요 배고파요 #central #hk”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민영 /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 박민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자켓 제외하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블랙으로 꾸민 채 누군가를 기다리는 박민영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보고싶은데 다음 작품 언제에요” “미모가 점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중국 광저우TV ‘금의야행’에 출연해 한국을 넘어 중국에도 본인의 이름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라면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독자 추천 뉴스’에 노출됩니다.

240201_광고보고투표권

기사 추천 기사를 추천하면 투표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f you recommend an article, you can get a voting ticket.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이 기사를 후원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