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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고은성-권서경, 폭발적 성량으로 무대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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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노한솔 기자) 뮤지컬 배우 고은성과 베이스 바리톤 성악가 권서경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팬텀싱어'에 출연하고 있는 고은성과 권서경은 24명의 합격자가 함께 모여 있는 방에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눈빛 교환만으로 의사를 주고받으며 단숨에 듀엣을 결성했다. 고은성은 참가자들이 꼽는 가장 강력한 최종 4인 중 한 명. 그와 파트너가 된 권서경 또한 무게감 있는 보이스 톤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된 실력을 선보여 프로듀서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조합이다.
 
지난 1대1대결에서 뮤지컬 배우 고은성은 고훈정과 퀸의 ‘The show must go on’을 불러 화제가 됐다. 고은성은 고훈정에 4대 2로 승리하며, 프로듀서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파죽지세를 이어왔다.
 
반면 성악가 권서경은 추가합격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박상돈과의 1대 1대결에서 냇 킹 콜의 ‘Quizas, Quizas, Quizas’를 부르며 4대 2로 승리했다.
 
‘팬텀싱어’ 고은성-권서경 / JTBC ‘팬텀싱어’
‘팬텀싱어’ 고은성-권서경 / JTBC ‘팬텀싱어’
 
두 사람이 듀엣 대결에서 선보인 곡은 이태리 곡으로 고은성과 권서경의 남성미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구성했다. 고은성과 권서경 팀과 대결을 펼칠 상대 듀엣팀은 이들의 리허설 무대를 본 뒤 심리적 압박감에 사로잡혔다.
 
모두의 관심 속에 고은성과 권서경의 강렬한 무대가 끝나자 연예인 판정단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립박수까지 이어졌다.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노을의 강균성은 “너무 멋있었다. 두 분 다 보물 아니에요? 너무 감사하고 벅차다”라며 감격에 사로 잡혔다. 프로듀서 윤종신은 “느와르 영화의 주인공 같았다. 카루소를 잇는 또 하나의 남자 무대가 나온 것 같다”며 극찬이 쏟아졌다.
 
과연 고은성과 권서경은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타고 다음 경연에 진출할 수 있을지. 프로듀서들과 연예인 판정단을 사로잡은 고은성-권서경의 듀엣 뮤대는 오는 12월 9일(금) 밤 9시 40분에 방송될 JTBC ‘팬텀싱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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