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케이비에스(KBS) 포토 슬라이드

‘다시, 첫사랑’ 명세빈-김승수-왕빛나, 이별에 교통사고까지…‘절망의 연속’

트위터로 보내기 케이비에스(KBS)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02일 17시18분    /    오서율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오서율 기자] 

명세빈-김승수-왕빛나 파란만장한 운명의 세 남녀는 오늘(2일)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제작 KBS미디어)에선 이별부터 교통사고까지 돌이킬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져버린 이들의 8년 후 스토리가 그려진다.
 

‘다시, 첫사랑’ 명세빈-김승수-왕빛나 / KBS 미디어
‘다시, 첫사랑’ 명세빈-김승수-왕빛나 / KBS 미디어 케이비에스(KBS) 포토 슬라이드

 
어제(1일) 방송된 4회에서 하진(명세빈 분)은 엄마의 신장 이식 공여자가 도윤의 엄마라는 사실에 대한 죄책감은 물론 도윤(김승수 분)을 감옥에 보낼 서류를 손에 쥐고 있는 민희(왕빛나 분)의 거센 협박에 절망하고 말았다. 결국 하진은 도윤에게 마음에 없는 독설을 퍼부으며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를 했고 두 사람의 안타까운 헤어짐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하진을 찾아가던 도윤에게 큰 교통사고가 나 보는 이들을 충격케 했다.
 
이러한 세 사람의 상황을 고스란히 드러내 듯 하진은 세상을 다 잃은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고 도윤은 온 몸이 피투성이, 민희는 살기 띤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다시, 첫사랑’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 송두리째 뒤흔들며 평일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오늘(2일) 방송에선 이들의 8년 후 이야기가 그려질 것을 예고해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다. 8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것. 특히 하진은 도윤의 아이를 가졌고, 민희 역시 도윤이 아닌 누군가의 아이를 가졌기에 이와 관련된 전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주목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다시, 첫사랑’의 한 관계자는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주요 인물들이 큰 변화를 맞는다. 인생을 뒤바꿀만한 커다란 사건이 각자 인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주목한다면 드라마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스피디한 전개로 막강한 흡입력을 자랑하고 있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5회는 오늘(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다시첫사랑,  #명세빈,  #김승수,  #왕빛나
기사최종편집: 2016년12월02일 17시18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SNS] 설리, 굳이 말안해도 알겠는 미모자랑 “나 오늘 좀 이쁜듯”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주영, 신분상승 꿈꾸는 악녀의 최후는?
[스타SNS] 비원에이포(B1A4) 공찬, 길쭉길쭉 탐나는 비율
[UHD포토] 앤씨아(NC.A), ‘상큼 깜찍 매력 넘치네’
[HD포토] 앤씨아(NC.A), ‘사랑스러움 그 자체’
[스타SNS] 송승헌, 세월이 거꾸러 흘러…‘방부제 미남’
‘슈퍼스타K’ 조민욱-박혜원, 아쉬운 탈락의 고배 마셨다
[스타SNS] 로코베리(Rocoberry) 로코, 헝클어진 머리에도 여신…‘어쩜 이렇게 예뻐’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팩트체크] 김기덕 감독 측 “연출 과정에서 생긴 오해” VS 여배우 측 “폭행-베드신 강요” 과연 진실은?
[팩트체크] JBJ, 현재 7명 멤버 모두 논의 중… ‘김태동 개인적으로도 컨택 중’
[팩트체크] 손지창-테슬라 급발진 사고 경위와 현재 상황은?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LCK 롤챔스 여신’ 연상은, 남다른 각선미로 새삼 화제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블랙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해변의 여신’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해변의 여신’
[근황] 제시,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