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엑소 찬열 중국팬, 찬열 생일 맞아 톱스타뉴스 사이트에 광고 요청

트위터로 보내기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1월23일 11시31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엑소 찬열의 중국팬들의 모임인 찬열바 멤버들이 찬열의 생일축하 광고를 톱스타뉴스에 요청했다.
 
찬열의 생일 11월 27일을 맞아 200만 명이 넘는 찬열바 멤버들은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타워 스크린 광고와 서울 지하철역 7개역(삼성,강남,사당,홍대,신촌,건대,잠실) 198개의 LED 디지털 포스터 광고 및 중국 동방항공의 티켓 112,700장에도 찬열 생일 축하 광고가 게재된다.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찬열(박찬열) HD포토 슬라이드

엑소 찬열 광고가 게재된 톱스타뉴스 홈페이지
엑소 찬열 광고가 게재된 톱스타뉴스 홈페이지 찬열(박찬열) HD포토 슬라이드

 
또한 톱스타뉴스 사이트와 톱스타뉴스 SNS 커버 이미지 등에도 생일축하광고가 게재된다.

찬열 생일 축하 광고 커버가 적용된 톱스타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
찬열 생일 축하 광고 커버가 적용된 톱스타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 찬열(박찬열) HD포토 슬라이드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찬열(박찬열) HD포토 슬라이드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11월 27일 생일을 맞은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찬열(박찬열) HD포토 슬라이드


찬열바에서는 생일축하광고와 함께 생일축하 메시지도 보내왔다.
 
다음은 엑소 찬열바 멤버들이 보내온 생일축하 메시지를 번역한 전문이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천만명이 있지만 난 너만 좋다. 만나서 참 다행이다. 너를 만나기 위해서 내 인생의 힘이 되었다. 항상 응원할게! 솔로와 개인콘서트를 기다릴게!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나서 고마워 찬열아."
 
"찬열아, 생일 축하한다! 올해 진짜 행복한 년이네. 화보부터 영화, 노래, 드라마까지 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너를 보고 너무나 자랑스럽다. 함께 성장하고 너는 내 힘이고 내 모범이야. 가시밭 길이나 꽃길이라도 같이 걷자. 새로운 드라마 화이팅! 솔로를 기다릴게! 행복하세요~ "
 
"우리 어린 왕자님 생일 축하한다! 내가 너에 대한 초심이 네가 음악에 대한 열정처럼 변하지 않을거야. 너를 믿고 솔로를 기다릴게! 드라마도 화이팅! 네가 보여주는 모든 것을 기대할게! 우리가 너를 좋아하기 때문에 행복해졌어! 즐거운 살자! 언제든 너의 찬란한 미소를 보고 싶을 거야. 앞으로도 같이 가자!"
 
"찬열아 생일 축하한다! 네가 좋아하는 건 마음대로 하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너의 비공개 자작곡이야. 언제든 너의 솔로곡을 기대할거야. 꿈을 추구하는 길에서 몸도 잘 챙겨야지! 나의 제일 큰 소원은 네가 행복하길 바래."
 
"어느덧에서 이번에 이미 우리가 함께 하는 4번째 생일이야. 매일 밤에서 너의 노래를 들 수 있으니까 참 행복한다. 25살의 너도 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길 바래! 음악과 드라마도 대박하자! 우리가 항상 너의 옆에서 있을거야, 알죠?! 슬품이나 행복이나 우리가 있으니까 모든 다 괜찮을거야. 함께 가자, 네가 하루에서 제일 빛나는 별이 되까지."
 
"나에게 제일 행운의 일: 너랑 만나는 거;
나에게 제일 행복한 일: 너의 목소리를 든 거;
나에게 제일 기쁜 일: 너의 모습을 보는 거;
나에게 제일 기대한 일: 너의 솔로;
나에게 제일 좋은 일: 너의 생일날에서 내가 옆에 있는 거;
우리 찬열 왕자님, 생일 축하합니다."
 
"찬열을 좋아하는 걸 참 행복함 일이야.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 추는 모습이 제일 좋아. SNS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거 제일 좋아. 라이브에서 팬들과 즐거운 얘기하는 거 제일 좋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제일 좋아. 우리 찬열아, 생일 축하해! 너는 내 생애 빛이고, 나의 제일 큰 행운이야."
 
"우리 열이 25살 생일 축하한다! 우리 박배우님 드라마 대박하자! 네가 행복하길 바래. 힘든 일이 있어도 무섭지마, 니 옆에 우리가 있잖아. WE WILL ALWAYS ON YOUR SIDE."
 
한편, 찬열은 내년 1월 MBC 방영 예정인 드라마 미씽나인에 정경호, 백진희 등과 함께 출연한다.
해시태그   엑소,   exo,   찬열,   CHANYEOL
기사최종편집: 2016년11월23일 11시31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HD포토] 엑소(EXO) 찬열, ‘여심 녹이는 불꽃 눈빛’
[HD테마] SNS계정에 ‘real’이 들어간 연예인…‘위너 송민호-비스트 손동운-엑소 찬열’
[스타SNS] 엑소(EXO) 찬열, “서비스컷 가을남자”…‘열이가 가을이라면 가을’
[스타SNS] 엑소 찬열, “나는 잘 있어요”…‘차뇨의 안부’
[한류] 이종석-빅뱅 지드래곤-박신혜-엑소 찬열-세훈-백현-소녀시대 윤아-김소현-이성경 등 인스타그램 팬 급증
‘미씽나인’, 이선빈부터 박찬열까지 ‘라이징스타’ 총출동
[HD포토] 엑소(EXO) 찬열, ‘멍뭉이 눈빛’
[HD테마] 2016년 엑소의 머리색 변천사…‘시우민-백현-찬열-카이’
[HD포토] 엑소(EXO) 찬열, ‘치명적인 저 미모는 데인저러스’
[HD포토] 엑소(EXO) 찬열, ‘그대의 잘생김의 치얼스’
[HD테마] 11월에 태어난 男 아이돌…‘빅스 레오-비원에이포 진영-엑소 찬열’ ①
[잇아이템 ]엑소(EXO) 찬열-세훈, 체스터 코트와 오버핏 코트로 완벽한 ‘명품 화보’ 완성
[스타SNS] 엑소(EXO) 찬열, 제주도에 놀러간 ‘boo love’의 주인공…‘나도 대려가줘’
[스타포커스] ‘김과장’ 남궁민, 역대급 캐릭터 남기며 흥행 몰이 굳힐까
[스타포커스] 사랑했기 때문에 이별이 있는 것…‘2017 상반기 결별 스타’
[스타포커스] 고소영-박보영-김소현, 2017 브라운관을 접수할 그녀들
[스타포커스] 신현희와 김루트, 운이라고만 할 수 없는 그들의 유쾌한 약진
[스타포커스] 소녀시대(SNSD) 태연, 천상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진화하는 그를 향한 기대
[스타포커스] 트와이스(TWICE), 또 한 번 진화할 소녀들에 대한 이유 있는 기대
인스타그램 SNS
네티즌 포토
네티즌 SNS판

< HD테마 >

더보기  

[HD테마] ‘눕방’ 브이앱에 출연할 예정인 에이핑크(Apink) 멤버…‘박초롱-오하영’
[HD테마] ‘김과장-초인가족 2017-미씽나인’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 중인 보이그룹 멤버…‘투피엠(2PM) 준호-인피니트(INFINITE) 호야-엑소(EXO) 찬열…
[HD테마] 속고 속이는 심리전 이끌어가는…‘피고인’, 지성-권유리-엄기준
[HD테마] 권유리-이하늬-고아라, 월화드라마 속 여자주인공…‘피고인-역적-화랑’
[HD테마] 2월 21일 생일 맞은 스타…‘강하늘-정준영-이태환’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장영권편집인: 김명수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김명수(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
main_tpl/detail/230000/225800.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