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단독] 엑소(EXO) 찬열 중국팬,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스크린에 생일축하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6년11월22일 17시26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엑소 찬열의 중국팬들인 찬열바 멤버들이 11월 27일 엑소 생일을 맞아 생일 축하 광고를 집행해 화제다.
 
찬열의 중국팬들은 바이두 티에바의 찬열바웨이보 찬열바 등에 거점을 가지고 있다.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엑소 찬열 / 톱스타뉴스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스크린에 집행된 찬열 생일 축하 광고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스크린에 집행된 찬열 생일 축하 광고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바이두 티에바 찬열바 멤버는 220만 명, 게시물은 540만 건에 달하며, 웨이보 찬열바 멤버는 163만 명에 이른다. 찬열의 생일축하 해시태그 #朴灿烈1127生日快乐#는 웨이보에서 이미 32억회 이상 조회됐다.

바이두 티에바 엑소 찬열바
바이두 티에바 엑소 찬열바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시나 웨이보 엑소 찬열바
시나 웨이보 엑소 찬열바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찬열바의 첫번째 생일축하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타임스퀘어의 나스닥타워의 스크린에 생일 축하 광고를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집행했다. 이 광고는 엑소 찬열도 이미 알고 있다. 팬들이 보내준 사진을 보며 SM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찬열바는 두번째 캠페인으로 서울지하철역 7개역(삼성,강남,사당,홍대,신촌,건대,잠실) 198개의 LED 디지털 포스터 광고를 집행했다.

서울지하철역 광고 위치
서울지하철역 광고 위치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또한 세번째 캠페인으로는 톱스타뉴스 사이트에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생일축하광고가 일주일간 게재될 예정이다. 톱스타뉴스는 사이트 광고 외에도 톱스타뉴스의 웨이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 커버 이미지도 찬열 사진으로 이미 게재하고 있다.

웨이보 찬열바가 공지한 톱스타뉴스 광고 예고
웨이보 찬열바가 공지한 톱스타뉴스 광고 예고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엑소 찬열 생일 축하 광고 커버 / 톱스타뉴스 페이스북
엑소 찬열 생일 축하 광고 커버 / 톱스타뉴스 페이스북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톱스타뉴스 트위터 커버
톱스타뉴스 트위터 커버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톱스타뉴스 웨이보 커버
톱스타뉴스 웨이보 커버 찬열(박찬열) 포토 슬라이드

 
네번째 캠페인은 중국 동방항공사의 티켓 112,700장에 찬열의 이미지를 홍보하게 된다.
 
찬열바는 이 외에도 다양한 생일축하 광고를 집행한다.
 
찬열의 중국팬들이 이처럼 찬열의 생일 축하 광고를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엑소 찬열을 알리고 싶어서다. 일반인들에도 엑소 찬열을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찬열을 좋아하게 하고 싶어서다.
 
한편, 찬열은 내년 1월 MBC 방영 예정인 드라마 미씽나인에 정경호, 백진희 등과 함께 출연한다.
해시태그  #엑소,  #exo,  #찬열,  #CHANYEOL
기사최종편집: 2016년11월22일 17시2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HD포토] 엑소(EXO) 찬열, ‘여심 녹이는 불꽃 눈빛’
[HD테마] SNS계정에 ‘real’이 들어간 연예인…‘위너 송민호-비스트 손동운-엑소 찬열’
[스타SNS] 엑소(EXO) 찬열, “서비스컷 가을남자”…‘열이가 가을이라면 가을’
[스타SNS] 엑소 찬열, “나는 잘 있어요”…‘차뇨의 안부’
‘미씽나인’, 이선빈부터 박찬열까지 ‘라이징스타’ 총출동
[HD포토] 엑소(EXO) 찬열, ‘멍뭉이 눈빛’
[HD테마] 2016년 엑소의 머리색 변천사…‘시우민-백현-찬열-카이’
[HD포토] 엑소(EXO) 찬열, ‘치명적인 저 미모는 데인저러스’
[HD포토] 엑소(EXO) 찬열, ‘그대의 잘생김의 치얼스’
[HD테마] 11월에 태어난 男 아이돌…‘빅스 레오-비원에이포 진영-엑소 찬열’ ①
[잇아이템 ]엑소(EXO) 찬열-세훈, 체스터 코트와 오버핏 코트로 완벽한 ‘명품 화보’ 완성
[스타SNS] 엑소(EXO) 찬열, 제주도에 놀러간 ‘boo love’의 주인공…‘나도 대려가줘’
엑소(EXO) 수호-디오-찬열-세훈, 모자 전문 브랜드 팬 사인회 참여…‘30일까지 응모’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팩트체크] 청와대 청원 청소년보호법-소년법, 어느 법에 대한 청원이 맞나?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몸매 과시
[근황] 김준희,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새삼 화제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