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육룡이 나르샤 포토 슬라이드

장승조, ‘화정’-‘밤에 걷는 선비’-‘육룡이 나르샤’ 사극계 기대주 등극…‘승승장구’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육룡이 나르샤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10월16일 19시26분    /    강미야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강미야 기자] 
#육룡이나르샤 #화정 #범에겉는선비 #밤선비 #장승조
 
배우 장승조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2005년 데뷔한 이후 줄곧 공연계에서 활동해 브라운관보단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 대중에게 더욱 익숙했던 그가 올 한 해에만 세 편의 사극 작품에 연이어 출연, 신선한 마스크와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무기로 브라운관에서의 가능성까지 인정받으며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장승조가 도전한 첫 사극은 지난 9월 종영한 MBC 드라마 ‘화정’이다. 극중 광해군(차승원 분)의 이복동생이자 인조(김재원 분)의 아버지 정원군 역으로 등장한 장승조는 전달력 강한 표정 연기로 약삭빠르고 간교한 처세술을 지닌 정원군의 내면을 실감나게 묘사하며 본인에게는 익숙지 않은 장르였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호평을 이끄는 데 성공했다.
 
장승조 / MBC ‘화정’-MBC ‘밤을 걷는 선비’-SBS ‘육룡이 나르샤’
장승조 / MBC ‘화정’-MBC ‘밤을 걷는 선비’-SBS ‘육룡이 나르샤’ [종방] 육룡이 나르샤 포토 슬라이드


이후 그는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흡혈귀 귀(이수혁 분)에게 맞서다 의로운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사동세자 역할로 두 번째 사극 도전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장승조는 ‘화정’에서 볼 수 없었던 선 굵은 연기를 펼치며 무시 못 할 존재감을 과시했고, 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특히 근래에는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 출연해 자신의 가능성을 재차 입증하기도 했다. 극중 장승조는 길태미(박혁권 분)의 아들 길유(박성훈 분)를 추종하며 성균관 내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왈짜 유생들의 행동대장으로 분했는데, 수많은 등장인물들 사이에서도 전혀 뒤쳐짐이 없을 만큼 흡입력 강한 그의 연기력에 많은 이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올해 유독 사극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배우 장승조의 활약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뮤지컬과 공연을 통해 쌓아온 연기 경험 및 올바른 발성법이 안정된 사극 연기를 펼치는 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러한 초석을 토대로 다수의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고, 사극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모든 장르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의 말처럼 사극을 넘어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게 활약할 배우 장승조에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장승조는 이 외에도 OCN ‘신의 퀴즈 시즌4’와 tvN ‘라이어게임’, SBS플러스 ‘당신을 주문합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기사최종편집: 2015년10월16일 19시2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육룡이 나르샤’ 장승조, ‘극악무도’ 악역 완벽히 소화…시청자 ‘호평’
‘당신을 주문합니다’ 장승조, 젠틀한 ‘철벽男’으로 인기 만점… ‘호평’
‘밤을 걷는 선비’ 장승조, 이수혁과 ‘날 선 신경전’ 끝에 목숨 잃어… ‘어쩌다가?’
‘당신을 주문합니다’ 장승조, 김가은 향해 ‘무한 애정’ 과시… ‘해바라기’
장승조, 낮엔 훈훈한 직장 상사 밤엔 사동세자…‘완벽한 이중생활’

< 해외토픽 >

[토픽] 여자친구 칼로 위협한 남친, 이유를 들어보니?…‘휴대폰 비번 말해라’
[토픽] ‘자폐증’ 소녀, 자신의 생일파티에 눈물 흘린 사연은?…‘너무 감동했다’
[토픽] 여친 결혼 취소에 스스로 목숨 끊은 경찰…‘마지막 유언까지’
[토픽] ‘갑질’ 교수, 환경미화원이 길 막았다며 무차별 폭행
[토픽] 전쟁터에서 헤어진 강아지와 재회하고 기쁘게 미소짓는 군인
[토픽] 테일러 스위프트, 자살 시도한 팬에게 따뜻한 위로의 편지 보내
[토픽] 교통사고로 숨진 것도 모르고 4살 딸 파티 준비한 엄마의 사연
[토픽] ‘눈사태’에 휩쓸려 죽은 여자친구에 대한 자책감에 자살한 남자친구
[토픽] 숨진 남자친구 시신에 ‘강아지 장식‘한 사진 올린 여자친구…누리꾼 공분
[토픽] 초콜릿 다이어트로 51kg 감량에 성공한 여성
[팩트체크] 에이핑크 손나은 협박범, ‘핑크업’ 쇼케이스&뮤직뱅크 폭파 협박범…‘체포 시급’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섹시함으로 남심 저격
‘트위치tv’ 아옳이 김민영,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더유닛’ 현아, 남다른 미모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복싱 여신으로 변신?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