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밤을 걷는 선비 포토 슬라이드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의문의 뱀파이어 소녀와 ‘오싹 대면’…‘긴장감 고조’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밤을 걷는 선비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9일 13시42분    /    유혜지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유혜지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가 의문의 뱀파이어 소녀와의 ‘오싹 대면’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한밤중 인적이 드문 숲 속에서 섬뜩한 모습의 뱀파이어에게 공격받는 이유비의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늘(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측은 인적이 드문 숲 속에서 생각시 뱀파이어와 맞닥뜨리게 된 조양선(이유비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오싹함과 스릴을 안길 판타지 멜로다.
 

‘밤을 걷는 선비’ / 콘텐츠 K
‘밤을 걷는 선비’ / 콘텐츠 K [종방] 밤을 걷는 선비 포토 슬라이드


공개된 스틸에는 바닥에 쓰러진 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양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선은 피투성이가 된 채 두려움의 눈빛으로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이는 ‘음석골’로 가던 중 길을 잃고 숲 속을 헤매던 중 의문의 존재를 만나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양선의 모습으로, 그의 두려움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양선을 공격하는 이는 뱀파이어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소녀 뱀파이어로, 섬뜩한 비주얼이 오싹함을 선사한다. 그는 머리를 풀어 헤친 채 붉게 변한 두 눈으로 양선을 매섭게 노려보고 있는데, 마치 그 모습이 사냥감을 노리는 야수의 눈빛이어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녀 뱀파이어에게 잡힌 양선의 모습이 포착돼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양선은 자신의 눈 앞에 서 있는 이가 사람이 맞는지 확인하려는 듯 상대의 팔을 잡고 있는데, 양선의 눈빛에는 두려움과 당혹감이 내비쳐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과연 양선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선비’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양선의 목숨을 위협할 만한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 양선을 공격하는 이의 정체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역시 빠르게 담길 예정이니 오늘 밤 ‘밤선비’ 2회 방송을 놓치지 말고 꼭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첫 방송부터 MBC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해를 품은 달’을 잇는 올 여름 단 하나의 판타지 멜로의 향취를 제대로 풍겨낸 ‘밤선비’ 2회는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9일 13시4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뱀파이어 선비의 일상 공개…‘심쿵’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뱀파이어 연기 완벽했다…‘호평’
‘밤을 걷는 선비’ 한지우, 몽환적인 존재감으로 이수혁과 케미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 아찔한 ‘눈맞춤 동침’
‘밤을 걷는 선비’ 이현우,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선비로 변신…‘이목집중’

< 해외토픽 >

[토픽] 이국종 교수, JSA서 깜짝 언급 무엇? “북한 귀순 병사, 연예인 ‘현빈’ 닮았다”
[토픽] 물에 빠진 극한의 상황에서 강아지 세숫대야로 구해 낸 소년
[토픽] 생후 9개월 아이, 부모의 방치 속 구더기에 뒤덮여 ‘260년 징역 선고’
[토픽] ‘통 큰’ 사장님, 직원들 위해 ‘자동차 100대’ 선물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토픽] 남편에게 ‘염산 테러’ 당한 여성, 얼굴은 검게 변해…‘한쪽 눈은 아예 잃었다’
[토픽] 비욘세, 2017년 팝스타 중 수입랭킹 1위 등극 “1년 간 1147억 벌었다”
[토픽] 살인 4건·살인 미수 8건으로 무기징역 선고 받은 아기
[토픽] 제이크 폴, 유튜브로 돈 벌어 20살에 76억 초호화 저택 구매까지
[토픽] 반려 앵무새, 55년 함께한 할머니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사건] 아내 폭행 살해 혐의 남편 항소심도 징역 25년
[사건] 前남편 살해 청부 의뢰女 징역 15년…암매장한 40대 징역 24년
[사건] 자살 부른 거짓 성추행 대자보 사건의 전말 (김현정의 뉴스쇼)
[사건] 차 안에서 여성 성추행한 대전 문화원장 징역형
[사건] 성추행 누명으로 교수 자살 유도한 제자 실형
[사건] 술취해 성추행한 건설사 회장 상대 “10억원 주지 않으면 언론에 알린다” 협박
[사건] 대학 여자 화장실서 음란행위 후 쪽지 남긴 20대 입건
[사건] ‘제자 성추행·나체사진’ 막장 고교 교사, 2심서 ‘감형’
[사건] 아내 성폭행 할 남성 모집 후 함께 성관계한 30대 조사 중
[사건] 한샘 성폭행 피해자, 한샘과 교육담당자 등 국가인권위 진정 제기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