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이특 (박정수) 포토 슬라이드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 SM 루키즈와 함께 ‘미키마우스클럽’ 진행…‘새롭네’

트위터로 보내기 이특 (박정수)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9일 11시55분    /    김단희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단희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 #SM루키즈 #SMRookies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채널 ‘디즈니채널’에서 10대를 위한 버라이어티쇼의 아이콘 ‘미키마우스클럽’ 프로그램의 한국판을 제작하여 선보인다.

‘미키마우스클럽(The Mickey Mouse Club, MMC)’은 1955년 월트디즈니에 의해 제작된 최초의 틴에이지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이다. ‘미키친구들’로 불리는 재능 있는 10대 출연자들이 춤과 노래, 꽁트 등의 무대를 선보이는 형태로 1996년 마지막 시즌이 종료 될 때까지 ‘어린이들이 만드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브리트니스피어스, 저스틴팀버레이크, 라이언고슬링, 크리스티나아길레라 등의 데뷔 시절 어린 모습을 볼 수 있는 스타 등용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7월 23일(목)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키마우스클럽’은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국내 제작 프로그램으로, 디즈니 강점인 ‘음악을 통한 스토리텔링’과 케이팝 요소를 결합하여 ‘쿨하고 힙한(Cool & Hip)’ 버라이어티 파티쇼를 콘셉트로한다. 미키마우스와 디즈니를 대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미키친구들(Mouseketeers)’이 춤과 노래, 게임,  드라마 등을 준비해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파티를 즐기는 모습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에쓰엠 루키즈(SM Rookies) / SM C&C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이특-에쓰엠 루키즈(SM Rookies) / SM C&C 이특 (박정수) 포토 슬라이드


국내제작 ‘미키마우스클럽’이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프로그램의 주요 출연진인 미키친구들(Mousketeers)들이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유망주인 프리데뷔팀 SM루키즈(SMROOKIES)의 9인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9인의 출연진은 동혁, 제노, 지성, 마크, 재민을 포함한 남자멤버와 고은, 히나, 라미, 혜린 등 여자멤버로 12세에서 16세의 청소년들이다.

‘SM루키즈’들은 뛰어난 재능을 앞세워 ‘미키마우스클럽’을 거쳐간 기라성 같은 헐리우드스타들의 뒤를 이어 ‘미키마우스클럽’의  ‘후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아니라,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탁월한 말솜씨와 재능을 가진 ‘이특’이 9인 SM루키즈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재미있는 진행자로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출연진과 함께 제작진도 프로그램의 기대치를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다. ‘미키마우스클럽’의 제작을 맡은 이예지PD는 2004년 KBS 공채 30기 PD로 입사하여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우리동네예체능’ 등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주목 받는 프로듀서로, 현재 SM C&C로 이적하여 ‘미키마우스클럽’을 야심찬 첫 프로젝트로 준비하고 있다. 황선영 작가 역시 MBC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를 거쳤으며,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폴 캔들랜드 대표는 “디즈니의 대표적인 버라이어티쇼에 한국적인 요소를 접목하여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지역의 10대들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퀄리티 높은 프로그램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M C&C 이예지 PD는 “한국에서 런칭하는 ‘미키마우스클럽’은 케이팝의 강점을 살려 음악적인 요소를 강화시키는 한편,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팬들의 직∙간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부가 콘텐츠제작이 오리지널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키마우스클럽’은 총2회의 파일럿에피소드와 10회의 정규 에피소드로구성되며, 첫 방송은 7월23일(목) 저녁8시에 방송 될 예정이다.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9일 11시5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슈퍼주니어, 신곡 ‘Devil’ 슈퍼쇼6 통해 최초 공개…‘기대’
슈퍼주니어 이특, “제시카가 끝일까?” 의미심장한 발언… ‘무슨 말?’
슈퍼주니어 이특, 과거 “SM 수입으로는 상위권”… ‘재조명’
슈퍼주니어, 스페셜 앨범 ‘Devil’ 16일 전격 발매…‘폭풍 관심’
슈퍼주니어 헨리, 과거 공승연에게 “너 겨드랑이 땀 밖에 안 보였다”…‘충격’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