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너를 기억해 포토 슬라이드

‘너를 기억해’ 서인국-최원영-박보검, 미스터리 3인의 정체는…‘궁금’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너를 기억해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8일 13시31분    /    김단희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단희 기자] 

#너를기억해 #서인국 #박보검 #최원영

‘너를 기억해’ 의문 3인방 서인국, 최원영, 박보검이 확실한 물증은 없지만, 심상치 않은 표정과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의문을 더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들의 관계를 드러내는 듯한 미스터리한 3인 스틸컷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6회에서는 이준호(최원영)와 정선호(박보검)가 이미 알고 있는 사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더해 이현(서인국)은 옆집 남자 준호와 친분을 쌓기 시작했고, 살인 사건 변호사로 선호를 지목해 선임했다. 현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의심 받고 있는 3人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매주 추리 본능을 일깨우는 이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서인국, 천재와 괴물 사이 교묘한 줄다리기
이현은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잠재적 살인마라는 판정을 받았다. 또한 2번이나 기억을 잃었다는 과거가 밝혀졌다. 이에 매회 천재와 괴물 사이에서 교묘한 줄다리기를 타고 있다. “사람이 죽으면 증거가 늘어나는 것”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다가도, 자신을 이준영(도경수)과 같은 괴물로 의심하는 듯한 차지안(장나라)을 보며 어딘가 서글픈 듯한 표정을 지었다. 찰나였지만 현의 슬픈 눈빛은 시청자들을 또 한 번 혼란에 빠뜨리며 그의 진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최원영-박보검 / CJ E&M
‘너를 기억해’ 서인국-최원영-박보검 / CJ E&M [종방] 너를 기억해 포토 슬라이드


◆ 박보검, 선한 얼굴에 드리운 섬뜩한 미소

지난 3회분에서 양승훈(태인호)의 변호사로 처음 등장한 선호는 출연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의심을 사기 충분했다. 승훈의 범죄 증거를 인멸, 경찰들의 추적을 보기 좋게 따돌리면서, 현이 말한 승훈을 조정하고 있는 ‘진짜 살인마’가 아닐까 의심하게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자신을 본 적 없다 말하는 현에게 분노가 섞인 듯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고, 바래다주겠다는 호의를 거절한 지안이 돌아서자 싸늘한 표정으로 돌변했다. 또한 사건 현장에 남아있던 암호를 한 눈에 좌표로 알아봤고 현과 철학 얘기도 막힘없이 나누며 높은 지적 수준을 암시, 그냥 지나쳐선 안 될 인물임을 암시해왔다. 우연이라 하기엔 지나칠 만큼 현과 부딪히는 선호. 우연마저 그가 일부러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선호를 향한 의문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 최원영, 서인국 옆집남자, 아군일까 적군일까?

이현의 옆집남자 이준호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기러기 아빠로 현과 브로맨스의 기운을 풍기며 아군인 듯 보였으나, 뜻을 알 수 없는 표정과 행동으로 의심을 사고 있다. 그런데 지난 6회분에서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양형사 살인 사건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이 준호라는 점을 보고받은 이현의 표정이 바뀌면서부터다. 또한 형사 사건의 변호사와 법의관으로 자주 부딪히면서 알게 됐다고는 하지만, 선호와 주고 받은 섬뜩한 표정과 무언의 소통은 무언가 석연치 않았다.

아직 세 사람에 정체를 밝힐 수 있는 확실한 물증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사건이 아니라면 타인에게 관심이 없던 현이 두 사람을 끌어들였다는 것은 프로파일러 답게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그가 준호와 선호를 관찰하기 위함일 수도 있다. 과연 이들 중 누구의 정체가 가장 먼저 드러날까.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8일 13시31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너를 기억해’ 박보검, 정체를 알 수 없는 훈남 변호사…‘기대 UP’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정체 기억해냈다…‘흥미진진’
‘너를 기억해’ 최원영, 어딘가 수상한 법의학자…‘정체가 뭐야’
‘너를 기억해’ 이천희, 묵직한 존재감 과시하며 ‘브로맨스’ 선보여…‘눈길’
‘너를 기억해’ 서인국, 소름 돋는 추리력으로 ‘셜인국’ 등극…‘멋있어’

< 해외토픽 >

[토픽] 남편에게 ‘염산 테러’ 당한 여성, 얼굴은 검게 변해…‘한쪽 눈은 아예 잃었다’
[토픽] 비욘세, 2017년 팝스타 중 수입랭킹 1위 등극 “1년 간 1147억 벌었다”
[토픽] 살인 4건·살인 미수 8건으로 무기징역 선고 받은 아기
[토픽] 제이크 폴, 유튜브로 돈 벌어 20살에 76억 초호화 저택 구매까지
[토픽] 반려 앵무새, 55년 함께한 할머니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
[토픽] ‘투신 자살’ 시도한 여중생, 이유 보니?…‘극심한 공부 압박 때문’
[토픽] 반려견 보호하던 남성, 대신 폭행당하다 결국 사망
[토픽] 17년 함께한 반려견 목줄 하고 다닌 라이언 고슬링
[토픽]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 종신형 복역 중 자연사 “맨슨이란 이름, 악마에 대한 메타포 됐다”
[토픽] 남친에게 차인 여성, 일주일에 2만 7천 번 매달렸다…‘무슨 사연이 길래?’
[사건] 한샘 성폭행 피해자, 한샘과 교육담당자 등 국가인권위 진정 제기
[사건]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심신미약 주장하는 김양-공황장애 주장하는 박양
[사건] “여친이 애 딸린 돌싱” 빈정거린 친구 살해…징역 20년 선고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