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종방] 화정 포토 슬라이드

‘화정’ 한주완, 이연희를 향한 ‘집착의 사랑’으로 삼각로맨스 불 붙여… ‘시선 집중’

트위터로 보내기 [종방] 화정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8일 09시59분    /    신미래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신미래 기자] 
#화정 #한주완 #이연희
 
한주완의 눈 먼 사랑이 이연희의 발목에 족쇄를 채우며, 이연희-서강준-한주완의 삼각로맨스에 또 한 번 파란을 불러왔다.
 
이 같은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는 시청률의 상승으로 이어지며 ‘화정’의 1위 행진을 굳건하고 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화정'은 수도권 기준 10.3%를 기록, 전회 대비 0.5%P 상승하며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무려 10회 연속 1위의 기록이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26회에서는 광해(차승원 분)를 폐위하고 능양군(김재원 분)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반정의 기운이 짙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명국에 파병됐던 정명(이연희 분)과 화기도감 사람들은 무사히 조선으로 귀환했지만, 전장에 남았던 주원(서강준 분)은 생사가 불투명해지며 많은 이들을 충격과 슬픔에 빠뜨렸다.
 
주원의 실종은 정명을 연모하는 인우(한주완 분)에게는 기회로 찾아왔다. 김개시(김여진 분)는 인우를 향해 “홍교리가 사라진 것이 도련님께 매우 유리한 일이 되었습니다. 제 계획에도요”라고 입을 떼며, 자신의 목적인 광해의 안위를 지키는 일과 인우의 목적인 공주를 얻는 일을 동시에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인우의 아버지인 주선(조성하 분)을 움직여달라고 제안한다.
 
이어 인우는 주원의 실종에 슬퍼하는 정명을 향해 “마음 한구석에는 주원이가 이대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주원이가 없다면 나를 봐주시진 않을까.. 그렇다면 내가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정명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연심을 드러냈다. 

‘화정’ 한주완-이연희 / MBC ‘화정’ 화면캡처
‘화정’ 한주완-이연희 / MBC ‘화정’ 화면캡처 [종방] 화정 포토 슬라이드

 
이어 “전하를 지켜내고 싶으시겠지요. 그리고 그 방법을 김상궁이 말해줄 것입니다. 선택은 마마의 것이고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 뒤, 김개시의 제안에 응하기 위해 주선을 찾아간다.
 
한편 정명은 광해의 어좌를 지켜낼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김개시와 협력을 꾀한다. 정명은 김개시를 향해 “여기 오기 전 인우 도련님은 뵈었네. 그 말 뜻이 무엇인가? 전하를 지켜낼 방법이 있다니”라고 묻는다. 이에 김개시는 “강주선 대감의 장자 강인우.. 그 자와 혼인하십시오”라고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 
 
이어 김개시는 정명을 향해 무릎을 꿇으며 “그리하면 전하께서는 이 위기를 헤쳐나가실 수 있사옵니다”라고 읍소하고, 정명은 큰 혼란에 빠진다.
 
정명을 얻고자 하는 인우의 집착의 사랑은 결국 정명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갔다. 정명은 광해를 향한 충심과 주원을 향한 사랑, 둘 중에 하나를 포기해야만 하는 힘겨운 선택의 순간에 내몰리게 됐다. 이에 정명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동시에 극 말미에 큰 부상을 입고 후금에 포로로 잡혀있던 주원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정명-주원-인우의 어긋난 사랑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그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8일 09시5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화정’ 한주완, 이연희 향해 ‘첫 고백’ 눈길…‘솔직 담백’
‘화정’ 이연희, 한주완 고백 앞 ‘흔들리는 눈빛’ 포착 ‘정원커플’의 운명은?
‘화정’ 이연희-서강준-한주완, 운명의 ‘심하전투’ 개시… ‘긴장감 폭발’
‘화정’ 한주완, 이연희 위한 종사관으로 나섰다…‘기대감 증폭’
‘화정’ 한주완, 이연희 얻기 위해 영혼까지 판다…‘위태로운 사랑’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살충제계란 번호 난각코드 더 이상 오류는 없나?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