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권상우-성동일 ‘탐정’(가제), 최강 코믹추리콤비 탄생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1일 23시49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배우 권상우와 성동일의 만남, 전 세계를 사로 잡고 있는 추리 열풍을 대한민국 스크린에서 되살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탐정’이 3개월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6월 26일(금) 크랭크업했다.
 
코믹범죄추리극 ‘탐정’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과 광역수사대 전설의 식인상어 ‘노형사’가 펼치는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그린 영화.
 
2006년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을 영화화한 ‘탐정’은 588:1의 경쟁률을 뚫고 발굴된 탄탄한 시나리오에 영화 ‘쩨쩨한 로맨스’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김정훈 감독의 연출까지 더해져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권상우-성동일 ‘탐정’(가제) / CJ 엔터테인먼트
권상우-성동일 ‘탐정’(가제) / CJ 엔터테인먼트 영화 포토 슬라이드

 
김정훈 감독은 “여러모로 고생해준 배우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권상우는 “성동일 선배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인생의 좋은 친구를 만난 기분이었다. 정말 즐거운 촬영이었고 영화도 많이 기대된다.”며 성동일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해 기대감을 더했다.
 
성동일 또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면서 작업할 수 있었다. 좋은 배우, 스태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탐정’의 크랭크업 소감을 밝혔다.
 
권상우와 성동일이 의기투합한 영화 ‘탐정’은 제작 전부터 화제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권상우-성동일 ‘탐정’(가제) / CJ 엔터테인먼트
권상우-성동일 ‘탐정’(가제) / CJ 엔터테인먼트 영화 포토 슬라이드

 
먼저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493만 관객을 동원한 이래로 ‘청춘만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권상우가 ‘추리 덕후(?)’이자 ‘비공식 탐정’ 대만 역을 맡아 오랜만에 코미디로 귀환,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수상한 그녀’,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탁월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보여줬던 성동일은 ‘탐정’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광역수사대 ‘노형사’로 분했다. 그는 이번 ‘탐정’을 통해 은발의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로 변신, 연기 인생 25년 중 최고의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588:1의 경쟁을 뚫은 탄탄한 시나리오로 전 세계를 사로 잡고 있는 추리 열풍을 대한민국 스크린에 되살릴 코믹범죄추리극 ‘탐정’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15년 가을 개봉 예정이다.
기사최종편집: 2015년07월01일 23시4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복면가왕’ 모기향-마스터키, 김광석의 ‘그날들’ 열창…‘권상우 성대모사까지’
‘가면’ 수애, 권상우보다 유노윤호 “아무래도 유부남보다는”… ‘웃음’
권상우, “주지훈, NG 안내는데 연기력은 평이”… ‘웃음’
권상우, “주지훈, 나랑 비슷한 사람이라 느꼈다”… ‘성격이 쿨해’
‘라디오스타’ 김성령, “권상우는 발음이 많이 꼬여 NG가 많다”…‘폭소’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단독] 故 김광석 딸 서연 사망 사건, “범죄 혐의 입증되면 언제든지 재수사 가능”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단독] 서울시 관계자, CCTV 확인 결과 “240번 버스 기사 확실히 욕설하지 않았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붉은 색 비키니로 시선 강탈
[근황] 심으뜸,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볼륨감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미모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아찔한 란제리 패션 선보이며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본인 모습담은 티셔츠 제작?…‘시선 집중’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피트니스대회 홍보하며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최설화,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미카미 유아, 청순섹시한 매력 과시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SIERRA SKYE, 아찔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볼륨감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이에 껴서 아찔해진 사인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포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